웹 서핑 하다가 ...

형 사이트에 널러왔어여~^^;;

쿠바에 갔다가 키 웨스트 갔다가 골드 코스트 갔다가 지금은 내손동 컴터 앞이에요...

찬 찬 이라는 음악이 흐르구있구...

술한잔 생각나네요...

쿠바 어느 바에 앉아서 꼭 듣고싶은 노래에요.

형 주말 잘 보냈어요?

머릿속에 영어 밖에 안 남았네여...^^;;

영어 못하면 이민 못간데요...ㅠㅠ

에혀~

담달까지만 댕겨보구...

영어나 하러댕겨야겠어요.

참 알게 모르게 잼나게 학교 댕겼어요.

내 인생의 작은 추억이지요.

중학교 3년이 그리도 길더니만 내 뇌리에 5분도 안남았네요

정말 1년반 넘 빨리 지난거 같아요.

낼 부턴 모락산에 갈려구요.

마음을 다잡고 준비를 해야지요.

언제일지 모를 그날에 형 보면 술한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