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하게 블로그에 관심을 갖게되면서

시험삼아 설치하고 테스트를 하다보니 블로그에는 아이프레임을 이용하던 기존 방식이 적당하지 않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블로그는 링크의 기능이 특히 강조되는 듯 한데 게시된 글의 링크가 중요한만큼 노프레임 방식의 홈페이지가 필요했고 지난 주 동안 이러저러한 테스트를 하다보니 어느새 어영부영 홈페이지가 개편되버리고 말았습니다.

겉으로 보기에 크게 바뀐건 없지만

우선 아이프레임을 버렸습니다.

플래시 메뉴바도 gif 파일로 바꾸었습니다.

기존의 Information게시판을 blog로 대체하였습니다.

그러면서 html과 style에 대한 공부도 되었구요

제 느낌으로는 좀 더 가분하고 산뜻해진 것 같습니다만.. ^^;

홈페이지가 시간이 갈수록 보태지고 커나간다는 생각을 하니 뿌듯해지는군요.. 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