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yongsang&apos;s weblog ::: 용상의 블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yongsang.com/blog/" />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yongsang.com/blog/atom.xml" />
   <id>tag:yongsang.com,2008:/blog//1</id>
   <updated>2008-06-19T16:20:47Z</updated>
   
   <generator uri="http://www.sixapart.com/movabletype/">Movable Type 3.31</generator>

<entry>
   <title>시원한 물이 마시고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yongsang.com/blog/archives/2008/06/20_시원한_물이_마시고파.html" />
   <id>tag:yongsang.com,2008:/blog//1.359</id>
   
   <published>2008-06-19T16:17:38Z</published>
   <updated>2008-06-19T16:20:47Z</updated>
   
   <summary><![CDATA[&nbsp; &nbsp; 시원한 물, 시원한 물, 시원한 물! 물이다~~~ &nbsp; ^^ &nbsp; &nbsp;...]]></summary>
   <author>
      <name></name>
      
   </author>
   
   
   <content type="html" xml:lang="ja" xml:base="http://yongsang.com/blog/">
      <![CDATA[<P>&nbsp;</P>
<a href="http://yongsang.com/blog/archives/2008/06/20/_MG_4187.html" onclick="window.open('http://yongsang.com/blog/archives/2008/06/20/_MG_4187.html','popup','width=900,height=600,scrollbars=no,resizable=no,toolbar=no,directories=no,location=no,menubar=no,status=no,left=0,top=0'); return false"><img src="http://yongsang.com/blog/archives/2008/06/20/_MG_4187-thumb.jpg" width="500" height="333" alt="" /></a>
<P>&nbsp;</P>
<P>시원한 물, 시원한 물, 시원한 물!</P>
<P>물이다~~~</P>
<P>&nbsp;</P>
<P>^^</P>
<P>&nbsp;</P>
<P>&nbsp;</P>]]>
      
   </content>
</entry>
<entry>
   <title>야채가 예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yongsang.com/blog/archives/2008/06/16__.html" />
   <id>tag:yongsang.com,2008:/blog//1.358</id>
   
   <published>2008-06-15T16:31:09Z</published>
   <updated>2008-06-19T16:21:33Z</updated>
   
   <summary> 야채를 구입한다는 것은 이전에 라면이나 계란, 빵, 과자, 도시락 등을 사는 것과는 좀 다른 느낌이다. 일본 생활이 두달 째 접어들면서 이런 것을 살 수 있게 된것도 어찌보면 대단한 발전이다. 처음에는 왜 저걸 살 수 없었을까? 당연히 저걸 사도 어떻게...</summary>
   <author>
      <name></name>
      
   </author>
   
   
   <content type="html" xml:lang="ja" xml:base="http://yongsang.com/blog/">
      <![CDATA[<a href="http://yongsang.com/blog/archives/2008/06/16/_MG_3834.html" onclick="window.open('http://yongsang.com/blog/archives/2008/06/16/_MG_3834.html','popup','width=900,height=600,scrollbars=no,resizable=no,toolbar=no,directories=no,location=no,menubar=no,status=no,left=0,top=0'); return false"><img src="http://yongsang.com/blog/archives/2008/06/16/_MG_3834-thumb.jpg" width="500" height="333" alt="" /></a>
<P>야채를 구입한다는 것은 이전에 라면이나 계란, 빵, 과자, 도시락 등을 사는 것과는 좀 다른 느낌이다.</P>
<P>일본 생활이 두달 째 접어들면서 이런 것을 살 수 있게 된것도 어찌보면 대단한 발전이다.</P>
<P>처음에는 왜 저걸 살 수 없었을까?</P>
<P>당연히 저걸 사도 어떻게 가공해야할지에 대한 준비가 전혀 되있질 않았기 때문이리라.</P>
<P>정신적으로든 기술적으로든..</P>
<P>오늘 새삼스래 이 야채들을 바라보니 나름 뿌듯한 느낌이 들면서 배추도, 당근도, 감자도 모두 예뻐보인다.</P>
<P>&nbsp;</P>]]>
      
   </content>
</entry>
<entry>
   <title>오늘 폭우가 나에게 주고 간 선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yongsang.com/blog/archives/2008/06/10__.html" />
   <id>tag:yongsang.com,2008:/blog//1.357</id>
   
   <published>2008-06-09T18:20:45Z</published>
   <updated>2008-06-19T16:23:11Z</updated>
   
   <summary> 지하철역에 도착해서 집으로 돌아올때 이미 비가 쏟아붓고 있었다. 무섭게 번쩍이는 번개, 귀가 찢어질 듯 소리치는 천둥 태어나서 처음으로 번개에 맞으면 어떡하나 하는 두려움을 느꼈다. 이렇게 가까이서 번개를 보다니.. 집에 들어와서도 여전히 심장이 쿵쾅거리고 있다. 그러면서 저 번개를 담아보고 싶어졌다....</summary>
   <author>
      <name></name>
      
   </author>
   
   
   <content type="html" xml:lang="ja" xml:base="http://yongsang.com/blog/">
      <![CDATA[<a href="http://yongsang.com/blog/archives/2008/06/10/_MG_3786-12.html" onclick="window.open('http://yongsang.com/blog/archives/2008/06/10/_MG_3786-12.html','popup','width=900,height=600,scrollbars=no,resizable=no,toolbar=no,directories=no,location=no,menubar=no,status=no,left=0,top=0'); return false"><img src="http://yongsang.com/blog/archives/2008/06/10/_MG_3786-12.jpg" width=500 height=333></a>
<p>지하철역에 도착해서 집으로 돌아올때 이미 비가 쏟아붓고 있었다. <BR><BR>무섭게 번쩍이는 번개, 귀가 찢어질 듯 소리치는 천둥 <BR><BR>태어나서 처음으로 번개에 맞으면 어떡하나 하는 두려움을 느꼈다. <BR><BR>이렇게 가까이서 번개를 보다니.. <BR><BR>집에 들어와서도 여전히 심장이 쿵쾅거리고 있다. <BR><BR>그러면서 저 번개를 담아보고 싶어졌다. <BR><BR>저 무서운 힘을 내것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스쳐지나갔다. <BR><BR>... <BR><BR><BR>오늘 폭우가 마지막으로 나에게 주고 간 선물이다. <BR><BR>그리고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 듯 적막한 밤.<BR><BR><BR><BR></p>]]>
      
   </content>
</entry>
<entry>
   <title>단절로부터 새로운 연결이 시작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yongsang.com/blog/archives/2008/04/03_단절로부터_새로운_연결이_시작되는가.html" />
   <id>tag:yongsang.com,2008:/blog//1.356</id>
   
   <published>2008-04-03T14:55:39Z</published>
   <updated>2008-04-03T15:06:48Z</updated>
   
   <summary>10년 가까이 써오던 핸드폰을 해지했다. 왠만하면 일본 가있는 동안에 쓰던 번호를 유지하고 싶었지만 번호를 유지하는데 드는 비용이 너무 커서 미련 없이 버려버렸다. 그래 까짓거 나중에 더 좋은 번호 갖지 뭐~ 핸드폰을 사고서 처음보는 메시지였다. 새로운 연결을 위해서는 낡은 것과는 이별인가보다.....</summary>
   <author>
      <name></name>
      
   </author>
   
   
   <content type="html" xml:lang="ja" xml:base="http://yongsang.com/blog/">
      <![CDATA[<p>10년 가까이 써오던 핸드폰을 해지했다. 왠만하면 일본 가있는 동안에 쓰던 번호를 유지하고 싶었지만 번호를 유지하는데 드는 비용이 너무 커서 미련 없이 버려버렸다. 그래 까짓거 나중에 더 좋은 번호 갖지 뭐~</p>
<img alt="_MG_9379.jpg" src="http://yongsang.com/blog/archives/2008/04/03/_MG_9379.jpg" width="427" height="640" />
<p>핸드폰을 사고서 처음보는 메시지였다. 새로운 연결을 위해서는 낡은 것과는 이별인가보다..</p>
<br>
<img alt="_MG_9385.jpg" src="http://yongsang.com/blog/archives/2008/04/04/_MG_9385.jpg" width="640" height="427" />
<br>
<p>어쨌거나 새로운 출발이다~</p>
<br>
]]>
      
   </content>
</entry>
<entry>
   <title>이지고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yongsang.com/blog/archives/2008/01/11_이지고잉.html" />
   <id>tag:yongsang.com,2008:/blog//1.355</id>
   
   <published>2008-01-11T13:57:55Z</published>
   <updated>2008-01-11T14:01:06Z</updated>
   
   <summary>우리는 노력하기 위해 살아있는 것이 아니다. 맘 편히 살다보면 때로는 노력도 하고 싶어지는 법이다. 야마가와 겐이치. 이지고잉(Easy going) 중에서 가끔 마음이 조급하고 불안해질때 숨을 고르며 생각해볼 말이다......</summary>
   <author>
      <name></name>
      
   </author>
   
   
   <content type="html" xml:lang="ja" xml:base="http://yongsang.com/blog/">
      <![CDATA[<P>우리는 노력하기 위해 살아있는 것이 아니다.</P>
<P>맘 편히 살다보면 때로는 노력도 하고 싶어지는 법이다.</P>
<P>야마가와 겐이치. 이지고잉(Easy going) 중에서</P>
<P>가끔 마음이 조급하고 불안해질때 숨을 고르며 생각해볼 말이다...</P>]]>
      
   </content>
</entry>
<entry>
   <title>축복하는 사람이 축복 받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yongsang.com/blog/archives/2008/01/11_축복하는_사람이_축복_받는다.html" />
   <id>tag:yongsang.com,2008:/blog//1.354</id>
   
   <published>2008-01-11T13:55:52Z</published>
   <updated>2008-01-11T14:01:52Z</updated>
   
   <summary>아인슈타인은 “성공하는 사람이 되려고 애쓰지 말고 가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라”라고 말했다. 다른 사람에게 가치 있는 사람이 될 때, 우리는 그들을 도울 수 있다. 당신이 다른 사람들의 삶에 가치를 더해줄 때, 그들도 당신에게 끌릴 것이다. 자기를 돕는 사람을 무시할 사람이...</summary>
   <author>
      <name></name>
      
   </author>
         <category term="감상문"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category" />
   
   
   <content type="html" xml:lang="ja" xml:base="http://yongsang.com/blog/">
      <![CDATA[<P>아인슈타인은 “성공하는 사람이 되려고 애쓰지 말고 가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라”라고 말했다. 다른 사람에게 가치 있는 사람이 될 때, 우리는 그들을 도울 수 있다. 당신이 다른 사람들의 삶에 가치를 더해줄 때, 그들도 당신에게 끌릴 것이다. 자기를 돕는 사람을 무시할 사람이 어디에 있을까? 당신이 다른 사람을 도울때, 그들이 당신을 사랑할 것이요, 언제나 당신과 함께하려고 할 것이다.</P>
<P>사람들은 자신이 결코 끌리지 않는 사람들을 본능적으로 구별해낸다. 매사 부정적이고 비판적인 사람들과 어울리기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가뜩이나 버거운 인생살이에 그런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우리는 우리를 믿어주고 격려하는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한다. 자신은 비난하고 혹평하는 사람들에게 자기인생의 자리를 내어주는 사람은 좀처럼 없다.</P>
<P>엘머타운즈. 축복하는 사람이 축복을 받는다 중에서.. 2006.10.10.화</P>]]>
      
   </content>
</entry>
<entry>
   <title>직장에선 이렇게 처세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yongsang.com/blog/archives/2007/12/19_직장에선_이렇게_처세하라.html" />
   <id>tag:yongsang.com,2007:/blog//1.353</id>
   
   <published>2007-12-19T07:43:59Z</published>
   <updated>2007-12-19T07:46:54Z</updated>
   
   <summary><![CDATA[직장에선 이렇게 처세하라! 1. 책상 서랍 두 번째에 감춰둔 사표부터 버려라. '사표'가 과연 당신의 미래일까. 미래를 준비하는 것과 도망치는 길을 만들어두는 것은 다르더. 정말 그만둘 때가 되어 '일신상의 이유로 시작합니다.'라는 문구를 쓰는 데&nbsp;&nbsp;1분이면 충분하다. 미리 써둔 사표는 당신이 회사에 있는&nbsp;&nbsp;순간순간...]]></summary>
   <author>
      <name></name>
      
   </author>
         <category term="일상"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category" />
   
   
   <content type="html" xml:lang="ja" xml:base="http://yongsang.com/blog/">
      <![CDATA[<P>직장에선 이렇게 처세하라!</P>
<P><FONT color=#006699>1. 책상 서랍 두 번째에 감춰둔 사표부터 버려라.</FONT></P>
<P>'사표'가 과연 당신의 미래일까. 미래를 준비하는 것과 도망치는 길을 만들어두는 것은 다르더. 정말 그만둘 때가 되어 '일신상의 이유로 시작합니다.'라는 문구를 쓰는 데&nbsp;&nbsp;1분이면 충분하다. 미리 써둔 사표는 당신이 회사에 있는&nbsp;&nbsp;순간순간 불행을 각인시켜주는 것에 불과하다.</P>
<P><FONT color=#006699>2. 회사를 학교로 착각하지 말라.</FONT></P>
<P>선생님의 편애를 원망하듯 상사의 편애를 따지고 드는 것은 금물.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당신은 회사가 학교로 보이나. 상사는 교사처럼 자신의 모든 학생(부하 직원)을 사랑할 의무가 없다. 오로지 업무 능력으로만 평가할 뿐.</P>
<P><FONT color=#006699>3. 회사 안에서 혼자만 있을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라.</FONT></P>
<P>회의실 문을 잠그고 있거나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매번 불쾌한 감정이 그대로 드러나는 당신이라면 ‘감정적’이라는 평가를 받지 않을 수 없다. 나만의 사각지대를 만들고 울건, 욕을 하건 그 안에서 해결하라. 나쁜 기분을 회복하는 데도 훨씬 효과적이다. </P>
<P><FONT color=#006699>4. 퇴근 후 곧바로 집에 가지 말라.</FONT></P>
<P>특히 야근이 많은 직종일수록 필수. 회사 생활이 사회 생활의 전부가 되는 순간 우리는 여기에 목숨을 걸게 된다. 친한 친구를 만나거나 영화를 보거나 다른 모임에 참석하는 등의 퇴근 후 생활이 회사일을 객관적으로 받아들이는 데 도움을 준다. 침대에 누워 양을 세듯 고민거리를 헤아리는 대신 말이다. </P>
<P><FONT color=#006699>5. 엘리베이터 안에서는 회사 이야기를 하지 말라.</FONT></P>
<P>모든 회사 임원과 관계자의 얼굴을 알고 있는가. 이 질문에 자신 있게 ‘예’라고 답할 수 없다면 엘리베이터 안에서는 꼭 입에 지퍼를 채워야 한다. 당신이 했던 가벼운 한마디가 그날 오후 중역회의의 안건이 될 수 있다.</P>
<P><FONT color=#006699>6. 입에 붙은 신세 한탄은 신세를 망친다 .</FONT></P>
<P>‘에고~ 시집 가면 그만둬야죠’ ‘오래 다녀 뭐하겠어요’라는 식의 하소연이 입에 붙어 이제 자리와 상대를 불문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어느 날 특별히 잘난 것 없는 입사 동기가 먼저 승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너무나 억울해 상사에게 “이런 처우를 받고는 더 이상 회사 못 다니겠어요”라며 비장의 카드를 꺼냈는데 상사가 말하길 “잘됐네, 자네 계속 다니기 싫어했잖아.” 난 결국 찍 소리도 못하고 진짜 사표를 써야 했다. 김인애(28세&#12539;대학원생)</P>
<P><FONT color=#006699>7. 구두 뒤축을 늘 깔끔히 손질해둔다 .</FONT></P>
<P>아직도 어른들은 가정교육을 구두의 깔끔함으로 판별하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 여기다 뒤축이 달아 쇠심이 드러난 경우 발소리는 더욱 커지게 마련이고, 상사와 말다툼이라도 있었던 날에는 그 발소리가 상대의 신경을 긁는 원흉이 될 수 있다.</P>
<P><FONT color=#006699>8. 끼리끼리 놀면 다르다.</FONT></P>
<P>동종 업계에 근무하는 다른 회사 사람들과의 교류는 언제나 새로운 정보의 창구가 된다. 이직 정보를 얻는 데도 유용하고, 사적인 자리에서 신제품의 경향이나 유용한 시장 정보를 얻을 수도 있다. 그럼 어디서 그런 모임을 찾아낼까. 프리챌 커뮤니티에는 ‘IT 광고홍보 마케팅 담당자들의 모임’ ‘ 파티&amp;이벤트 업계 종사자들의 모임’ ‘외식 업계 종사자들의 모임’ 등 다양한 직업 동호회가 있다. <BR>또 최근에는 ‘전문 취업 포털 사이트’가 생겨나면서 이직 정보와 함께 동종 업계 사람들의 교류 장소가 되기도 한다. 언론계 전문 취업 포털 사이트‘미디어 잡(mediajob.co.kr)’과 ‘디자이너잡(designerjob.co.kr)’ 등이 대표적인 사례.</P>
<P><FONT color=#006699>9. 매달 월급으로 자신을 위한 선물을 사라. </FONT></P>
<P>매달 급여가 가져다주는 잉여생산물의 매력을 즐길 필요가 있다. 그것이 명품이건, 근사한 한끼건 간에 나 자신에게 돌아오는 게 생기면 웬만한 고통도 감수할 파워가 생긴다. </P>
<P><FONT color=#006699>10. 모든 이들에게 사랑받겠다는 꿈에서 깨어나라. </FONT></P>
<P>남들에게 사랑받기를 원하고 남들이 자기를 싫어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대다수의 여성들. 정말이지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이다. 인기 절정의 이효리도 안티 팬이 수십만 명이고 부처나 예수 등 성인들도 모든 사람에게 이해받지 못해 종교도 이렇게 다양하지 않은가. 누가 나에 대해 험담하건 상사가 오해를 하건 그건 그들 맘이다. 좌절감을 느끼며 스스로를 질책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P>
<P><FONT color=#006699>11. 무슨 일이 있어도 울음은 터뜨리지 말라.</FONT></P>
<P>얼마 전 여사원이 많은 회사로 이직한 최부장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회식 중 적당히 술을 마신 부하 여직원이 갑작스레 눈물을 터뜨렸단다. 이유인즉슨‘과장님은 왜 K에게만 일을 주냐는 것’. 그녀가 속으로 얼마나 고민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10여 명의 동료(심지어 후배에 이르기까지) 앞에서 우는 것은 ‘나 바보예요’라는 전단지를 뿌리는 것과 같다. 당황한 상사의 눈에 그녀가 예쁘게 보였을 리도 만무하고.</P>
<P><FONT color=#006699>12. 은행, 병원과 멀어져라 .</FONT></P>
<P>점심 먹고 은행 30분, 한 달에 2~3번 병원 들렀다 출근... 같은 여자라도 이런 동료는 용서되지 않는다. 금융 업무는 인터넷 뱅킹으로 처리하고, 아플 때는 기어서라도 출근부터 한다. 앉아서 사색이 된 당신에게 상사가 두 번쯤 권하면 마지못해 병원에 가는 척 바로 퇴근하면 될 일. </P>
<P>13. 두 번에 한 번은 당신이 밥을 사라. </P>
<P>자신보다 나이 어린 남자 후배 앞에서 밥값을 아끼면서 선배로 대우받기를 원하는 팥쥐 근성부터 버려라. 남자 동료와의 식사는 결코 데이트가 아니다. </P>
<P><FONT color=#006699>14. Yes건 No건 긍정으로 답하라 .</FONT></P>
<P>주말에 출근해달라고 말하는 거래처의 부탁을 거절하고 싶다면 일단 ‘꼭 필요하면 나가야죠’로 답해라. 그 다음 그 전에 일을 끝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그도 안 되면 적당한 이유를 만들어 날짜를 미룬다 해도 그는 당신이 진심이었다고 생각하고 결코 기분 나빠하지 않을 것이다. </P>
<P><FONT color=#006699>15. ‘아마도’ ‘거의’ ‘대개’ ‘주로’와 같은 표현과 멀어져라.</FONT> </P>
<P>‘A프로젝트 건은 전례와 비교할 때 문제가 없습니다’라는 문장에 앞의 단어를 넣어보자. ‘아마도 A프로젝트 건은 대개의 전례와 비교할 때 거의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흐리멍텅한 말투는 결과물마저 흐리멍덩하게 보이도록 한다. 참고로 ‘…하지 않을까요?’라는 접미사도 전혀 귀엽지 않으므로 쓰지 말 것.</P>
<P><FONT color=#006699>16. 처음 받은 일은 ‘할 수 있다’로 답하라.</FONT></P>
<P>겸손의 의미로 “해본 적이 없어서 잘해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라고 답했을 때 이 말이 상대에게 ‘못하겠다’로 들릴지, '해본 적이 없다’로 들릴지 생각해보라. 무슨 일이든 처음은 있기 마련. 모르는 건 물어보면 된다. 소극적인 태도로는 상사 역시 불안감을 갖게 되고 다음 기회란 영영 멀어져버릴지 모른다. </P>
<P><FONT color=#006699>17. 나쁜 결과는 오후에 옆에 앉아서 보고하라.</FONT></P>
<P>상사에게 좋지 않은 결과를 보고하는 타이밍도 의외로 중요하다. 컨디션에 따라 감정의 변화가 심한 오전보다는 어느 정도 심리적인 안정이 보장된 오후 시간이 좋다. 또 앉는 위치는 90도로 꺾인 옆자리가 안정적. 맞은편은 주로 설득이나 논쟁과 같은 네거티브 대화에 적절하며, 옆자리는 고민 상담과 같은 포지티브 대화에 유용하다.</P>
<P><FONT color=#006699>18. 상사나 거래처와의 대화에서는 숫자를 활용하라 .</FONT></P>
<P>숫자는 당신의 정보를 훨씬 가치 있어 보이도록 포장해준다. 더 많은, 더 높은 등의 애매한 표현보다는 10% 많은, 3포인트 상승한이라는 단어가 더 똑부러져 보이는 것처럼.</P>]]>
      
   </content>
</entry>
<entry>
   <title>적을 만들지 말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yongsang.com/blog/archives/2007/12/19_적을_만들지_말라.html" />
   <id>tag:yongsang.com,2007:/blog//1.352</id>
   
   <published>2007-12-19T07:12:13Z</published>
   <updated>2007-12-19T07:38:47Z</updated>
   
   <summary> “인생의 기술 중 90%는 내가 싫어하는 사람과 잘 지내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 사뮤엘 골드윈 인생의 기술 중 90%가 싫어하는 사람과 잘 지내는 방법인지는 모르겠으나 인생에 있어 성공의 90%는 싫어하는 사람과 잘 지내는 방법에 달려있다는 점은 확실해 보인다. 사회에서는...</summary>
   <author>
      <name></name>
      
   </author>
         <category term="감상문"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category" />
   
   
   <content type="html" xml:lang="ja" xml:base="http://yongsang.com/blog/">
      <![CDATA[<p>
“인생의 기술 중 90%는 내가 싫어하는 사람과 잘 지내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 사뮤엘 골드윈 </p>
<p>
인생의 기술 중 90%가 싫어하는 사람과 잘 지내는 방법인지는 모르겠으나 인생에 있어 성공의 90%는 싫어하는 사람과 잘 지내는 방법에 달려있다는 점은 확실해 보인다. 사회에서는 친구를 만드는 것보다 적을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p>
<p>
보통의 경우 친구는 성공을 가져오나 적은 위기를 가져오고 애써 얻은 성공을 무너뜨린다. 조직이 무너지는 것은 3%의 반대자 때문이며, 10명의 친구가 한 명의 적을 당하지 못한다. 따라서 쓸데없이 남을 비난하지 말고, 항상 악연을 피하여 적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가급적 상대방의 잘못과 실수에 대해서는 이해와 관용을 베풀고 너그럽게 수용해야 한다. </p>
<p>
그렇다고 다른 사람에 대해 일체 비판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은 아니며 또 실제로도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불가피하게 타인에 대해 비판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다만 그런 경우에도 상대방의 인격적 가치를 무시하여 감정과 자존심에 상처를 주지 않도록 말과 행동을 조심하여야 한다. </p>
<p>
상대방을 적으로 만드는 것은 단순한 비판때문이 아니라 비판하는 나의 말속에 수치심, 모욕감을 불러일으키는 말이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을 불가피하게 비판하는 경우에는 감정이 배제된 객관적 사실만을 말해야하며, 비판하려는 내용과 상관없는 상대방의 개인적 특징에 대해 평가하거나 비난하는 표현은 삼가야 한다. </p>
<p>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모든 사람은 불완전한 존재라는 점, 반면에 모든 사람은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모두 옳다고 생각한다”는 점을 명확하게 인식해야 한다. 불완전하면서도 자신의 생각과 행동만은 완전한 것으로 생각하는 양면적인 존재가 바로 인간인 것이다. </p>
<p>
다른 사람을 만났을 때는 항상 단점보다 장점을 보려 노력해야 한다. </p>
<p>
사뮤엘 테일러 콜리지는 <br />
“ 위인과 만나거든 너의 좋은 인상을 남기도록 하되, 소인과 만나거든 그 사람의 좋은 인상만을 남기도록 하라.”<br />
고 말하였다. 세상에 위인은 적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소인이니 항상 다른 사람을 만나면 좋은 인상만을 간직하자. </p>
<p>
다른 사람의 단점만을 보면 비판하게 되고, 비판하면 적을 만들기 쉽다. 인생에 있어 중요한 것은 좋은 인맥보다 좋은 인연이며, 인연은 항상 변하는 것이니 호연을 구하고 악연을 피하라. 항상 나의 말과 행동에 잘못이나 실수가 없도록 조심하여 적을 만들지 않도록 경계하라. </p>
<p>
적을 만들지 말라. 그것이 좋은 인맥을 만드는 비결이다! </p>
]]>
      
   </content>
</entry>
<entry>
   <title>충남 태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yongsang.com/blog/archives/2007/12/11_충남_태안.html" />
   <id>tag:yongsang.com,2007:/blog//1.351</id>
   
   <published>2007-12-11T00:43:31Z</published>
   <updated>2007-12-11T00:52:47Z</updated>
   
   <summary> 가슴이 아프다.....</summary>
   <author>
      <name></name>
      
   </author>
         <category term="사진"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category" />
   
   
   <content type="html" xml:lang="ja" xml:base="http://yongsang.com/blog/">
      <![CDATA[<img alt="IMG_1444_e.jpg" src="http://yongsang.com/blog/archives/2007/12/11/IMG_1444_e.jpg" width="400" height="600" align="center" />
<p>가슴이 아프다..</p>]]>
      
   </content>
</entry>
<entry>
   <title>계원조형예술대학교 사진예술학과 제8회 졸업전시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yongsang.com/blog/archives/2007/11/23_계원조형예술대학교_사진예술학과_제8회_졸업전시회.html" />
   <id>tag:yongsang.com,2007:/blog//1.350</id>
   
   <published>2007-11-23T12:29:47Z</published>
   <updated>2007-11-23T12:50:39Z</updated>
   
   <summary> 교내전시 11월 22일 ~ 26일 정보관 B1, 1층 Tel, 031-420-1875 교외전시 12월 5일 ~ 11일 인사동 덕원갤러리 3, 4, 5층 Tel, 02-723-7771 드디어 첫번째 전시를 한다. 5일간의 교내 전시와 7일간의 교외 전시.떨린다.그리고 오늘이 있기까지 은혜입은 많은 분들께도 감사할 따름이다......</summary>
   <author>
      <name></name>
      
   </author>
         <category term="사진"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category" />
   
   
   <content type="html" xml:lang="ja" xml:base="http://yongsang.com/blog/">
      <![CDATA[<img alt="Kaywon_UFO.jpg" src="http://yongsang.com/blog/archives/2007/11/23/Kaywon_UFO.jpg" width="400" height="1605" />
<p></p>
<p>교내전시 11월 22일 ~ 26일 정보관 B1, 1층 Tel, 031-420-1875<br>
교외전시 12월 5일 ~ 11일 인사동 덕원갤러리 3, 4, 5층 Tel, 02-723-7771</p>
<p></p>
<p>드디어 첫번째 전시를 한다. 5일간의 교내 전시와 7일간의 교외 전시.</p><p>떨린다.</p><p>그리고 오늘이 있기까지 은혜입은 많은 분들께도 감사할 따름이다...</p>
<p>벌써 졸업인가 생각하니 아쉬움이 남는다. 좀 더 멋진 결과물을 만들었으면 좋았을텐데... 하지만 최선을 다해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니 뿌듯함도 생긴다.</p>
<p>다음 목표는 개인전이다! 분명 성공할 수 있어. 그 모습을 상상하니 마음이 설렌다. 그래... 계속해서 가는거야.</p>
]]>
      
   </content>
</entry>
<entry>
   <title>얼굴 표정도 유연하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yongsang.com/blog/archives/2007/06/16_얼굴_표정도_유연하게.html" />
   <id>tag:yongsang.com,2007:/blog//1.349</id>
   
   <published>2007-06-16T06:42:46Z</published>
   <updated>2007-06-16T06:50:47Z</updated>
   
   <summary>잭니콜슨의 연기를 보다가 배우의 얼굴 표정이 너무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움직이는 걸 보았다. 특히 미소지을때 입의 모양과 눈의 움직임이 정말 힘안들이고 부드럽고 자유자재로 움직인다는 느낌을 받았다. 와우~ 자신감. 마음의 여유. 힘. 매력.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배우의 연기였다. 그리고 부럽다. ....</summary>
   <author>
      <name></name>
      
   </author>
         <category term="감상문"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category" />
   
   
   <content type="html" xml:lang="ja" xml:base="http://yongsang.com/blog/">
      <![CDATA[<p>잭니콜슨의 연기를 보다가 배우의 얼굴 표정이 너무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움직이는 걸 보았다. 특히 미소지을때 입의 모양과 눈의 움직임이 정말 힘안들이고 부드럽고 자유자재로 움직인다는 느낌을 받았다. 와우~ </p>
<p>자신감. 마음의 여유. 힘. 매력.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배우의 연기였다. 그리고 부럽다.</p>
<p>.</p>]]>
      
   </content>
</entry>
<entry>
   <title>부정적 마음 세척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yongsang.com/blog/archives/2007/05/29_부정적_마음_세척하기.html" />
   <id>tag:yongsang.com,2007:/blog//1.348</id>
   
   <published>2007-05-29T12:31:19Z</published>
   <updated>2007-05-29T13:03:25Z</updated>
   
   <summary>발표를 제대로 하지 못해 의기소침해질 뻔 한 걸 서점에서 업시켜주는 책음 보면서 진정시킬 수 있었다. &quot;혀로 말하고 펜으로 쓸 수 있는 수많은 슬픈 말들. 그 중에 가장 슬픈 말, &apos;그랬으면 좋았을 텐데!&apos;&quot; &quot;혀로 말하고 펜으로 쓸 수 있는 수많은 기쁜...</summary>
   <author>
      <name></name>
      
   </author>
         <category term="감상문"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category" />
   
   
   <content type="html" xml:lang="ja" xml:base="http://yongsang.com/blog/">
      <![CDATA[<p>발표를 제대로 하지 못해 의기소침해질 뻔 한 걸 서점에서 업시켜주는 책음 보면서 진정시킬 수 있었다.</p>
<p>"혀로 말하고 펜으로 쓸 수 있는 수많은 슬픈 말들.<br>
그 중에 가장 슬픈 말, '그랬으면 좋았을 텐데!'"</p>
<p>"혀로 말하고 펜으로 쓸 수 있는 수많은 기쁜 말들.<br>
그 중에 가장 기쁜 말, 해냈어!'"</p>
<p>내 꿈을 실현했을 때, 다른 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은 만족감을 줄 수 있을 것인가?</p>
<p>사람을 성공으로 이끄는 것은 바로 사람 그 자체인 것이다.</p>
<p>사람의 마음 속에 항상 자리하는 꿈, 다시 말해 머리 속을 떠나지 않는 아이디어나 집착이라 할 정도로 사람을 빨아들이는 목표 그리고 목적이 그 사람에게 가장 좋은 꿈의 씨앗이다. 이러한 최고의 꿈의 씨앗을 선택하여 노력으로 키우는 것이야말로 지금 우리가 반드시 해야하는 일인 것이다.</p>
<p>꿈의 씨앗을 뿌려라</p>
<p>꿈을 실현하는 두 가지 방법. 첫째 꿈이 있다면 지금 당장 실천에 옮겨라. 둘재 최적의 상황은 없다. 원하는 상황이 되면 하겠다는 생각을 버려라.</p>
<p>꿈에 거름을 주어라. 상상력, 격려, 아이디어 등 마음의 양식을 공급해야 한다.</p>
<p>성공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라.</p>
<p>잡초와 벌레를 없애라.</p>
<p>에너지를 집중하라, '하겠다'는 생각을 실천하라. 승리는 '...이 있으면 좋을텐데'라는 생각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노력해서 ...을 얻겠어'라는 생각에서 나오는 것이다. '하겠다'는 가장 강한 의지의 표현을 하는 순간, 마음 속에서는 두 가지의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다. 첫번째 변화는 '그 꿈을 어떻게 이룰 것인지 방법이 보인다'는 것이며, 두 번째 변화는 '꿈을 이루는 데 필요한 에너지가 생긴다'는 것이다. '한 번 해보지 뭐'라는 생각과 '하겠다!'라는 생각은 다르다.</p>
<p>에너지의 집중여부가 승패를 결정한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 꿈에 '정조준'하고 '노력을 한 곳에 집중'하며 의지를 모아 완벽하게 그 꿈의 실현에 전념해야 한다.</p>
<p>충분한 시간을 투자하라.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사람들은 테스트를 통과해야 한다. 통과한 사람은 성공을 거둘 것이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실패할 것이다. 그 테스트는 복잡한 것이 아니다. 아주 간단하다. "지금 시간과 재능을 투자하고 나중에 보상을 받을 것인가? 아니면 다른 사람들처럼 그냥 현재를 즐기며 살 것인가?"</p>
<p>'72의 법칙'을 이해하라</p>
<p>무엇을 원하든 단계적으로 성취해야 한다.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속담을 기억하라. 거대한 재산도 처음에는 단 돈 몇 푼으로 시작한다. 마찬가지로 행복한 삶도 하루하루를 잘 보냄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이다.</p>
<p>휘파람을 불며 일하라. "여러분! 성공에 이르는 길은 두 가지 밖에 없습니다. 하나는 사랑이고 또 하나는 일입니다. 삶의 질정한 만족을 얻고자 한다면 다음의 두 가지를 실천하십시오. 첫째, 모든 인간관계에서 사랑을 실천하십시오. 둘째, 좋아하는 일을 찾아 그 일을 잘 하기 위해 100%의 노력을 집중하십시오. 사람을 사랑하고 일을 즐기십시오. 그러면 행복과 성공은 보장되는 것입니다."</p>
<p>직장의 속박을 끊어라.. 그렇다면 직장을 옮기거나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데 있어서 최적의 나이는 몇 살인가? 대답은 바로 '지금의 나이'라고 할 수 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직장이나 일에 대한 결정을 내릴 때 나이라는 요소는 고려조차 하지 않는다.</p>
<p>제가 원하는 분야는 사람이 넘쳐나요.. '어떤 직업이든 성공하고자 하는 열망과 뛰어난 자격을 함께 갖춘 인재가 넘쳐나는 일이란 있을 수 없다.'.. 올바른 이유 ① 도전의식을 느낀다. ② 사회가 복잡해질수록 능력있는 예술가가 더 필요하다. ③ 사람들의 영혼을 깨우고 향상시키는 예술가는 항상 존경받고 명예로운 직업이라는 것이다.</p>
<p>현재만을 보지 말고 미래를 보라.. 세상에는 장래성 없는 직업이란 없고 오직 장래성 없는 사람만이 있을 뿐이다.</p>
<p>리더의 자기암시법 중에서</p>
]]>
      
   </content>
</entry>
<entry>
   <title>첫 작품 크리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yongsang.com/blog/archives/2007/03/27_첫_작품_크리틱.html" />
   <id>tag:yongsang.com,2007:/blog//1.347</id>
   
   <published>2007-03-27T13:27:24Z</published>
   <updated>2007-03-27T14:06:29Z</updated>
   
   <summary>작품이라고 하기엔 너무 보잘것 없었다. 하지만 어떻게하랴. 주어진 시간까지 내가 완성한게 이것인 것을.. 이것이 지금 내 능력의 한계인가보다.. 설명을 시작해야 한다. 아차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하지? 순간적으로 당황하며 평소에 생각하고 있던 몇몇 단어들이 내 입에서 흘러나온다.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이 잘...</summary>
   <author>
      <name></name>
      
   </author>
   
   
   <content type="html" xml:lang="ja" xml:base="http://yongsang.com/blog/">
      <![CDATA[<p>작품이라고 하기엔 너무 보잘것 없었다. 하지만 어떻게하랴. 주어진 시간까지 내가 완성한게 이것인 것을.. 이것이 지금 내 능력의 한계인가보다..</p>
<p>설명을 시작해야 한다. 아차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하지? 순간적으로 당황하며 평소에 생각하고 있던 몇몇 단어들이 내 입에서 흘러나온다.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이 잘 안난다. 그러는 사이 빠르게 질문이 들어온다. 그런데 질문의 의미를 해석할 수가 없다. 머리속에서는 질문을 분석하고 거기에 적당한 반론을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는데 막상 적당한 단어나 개념이 생각나질 않는다. 당황하기 시작한다. 그것은 마치 공격과 같았다. 예상치 못한 공격이 계속되면서 점점 머릿속은 더 혼란에 빠진다. 최대한 공격을 해석하기 위해서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다보니 다리에 힘이 빠지면서 목소리가 떨리기 시작한다. 헛기침을 하면서 숨을 조절해보지만 쉽게 진정되질 않는다. 나를 향한 내부의 목소리가 말문을 연다. 내가 무얼 잘못한거지? 왜 이런 상황에 대한 예상을 해놓지 못한걸까? 내가 자아도취에 빠져있던 걸까? 머릿속은 점점 혼란스럽고 아찔해져 그만 포기하고 백기를 들고 싶다.</p>
<p>그때 마음 어디선가 작은 속삭임 같은 것이 들려지는듯했다. '버텨야돼!'</p>
<p>다른 작품을 향해 공격의 포문이 돌려졌을때 숨을 고르고 빠르게 진정을 취한다. 내가 익숙하게 생각하고 있던것들을 저들은 모른다. 관람자가 어떻게 보고 생각하고 느낄지에 대해 철저하계 준비해놓지 못한 파장이 너무도 크게 나에게 되돌아오고있다... </p>
<p>그런데..</p>]]>
      
   </content>
</entry>
<entry>
   <title>한글 세벌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yongsang.com/blog/archives/2007/03/27_한글_세벌식.html" />
   <id>tag:yongsang.com,2007:/blog//1.346</id>
   
   <published>2007-03-26T15:17:00Z</published>
   <updated>2007-03-26T16:04:00Z</updated>
   
   <summary>한동안 두벌식을 쓰다가 레포트를 쓸일이 많아져서 세벌식을 쓰려고보니 없어서 새로 설치하고 로그 남김. 세벌식 사랑 모임 날개셋 한글입력기...</summary>
   <author>
      <name></name>
      
   </author>
         <category term="IT"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category" />
   
   
   <content type="html" xml:lang="ja" xml:base="http://yongsang.com/blog/">
      <![CDATA[한동안 두벌식을 쓰다가 레포트를 쓸일이 많아져서 세벌식을 쓰려고보니 없어서 새로 설치하고 로그 남김.

<a href="http://www.sebul.org/" target="_blank">세벌식 사랑 모임</a>
<a href="http://moogi.new21.org/" target="_blank">날개셋 한글입력기</a>
]]>
      
   </content>
</entry>
<entry>
   <title>내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yongsang.com/blog/archives/2007/01/31_내가_진짜로_원하는게_뭐야.html" />
   <id>tag:yongsang.com,2007:/blog//1.345</id>
   
   <published>2007-01-31T12:42:31Z</published>
   <updated>2007-01-31T12:45:52Z</updated>
   
   <summary>생각났다. 그동안 한참 또 까먹고 있었는데.. 자신감 깊으면서도 넓고 내적이면서 외적인, 완전하고 실질적이고 아름다운, 밝고 지혜롭고 또 그런.. 자신감...</summary>
   <author>
      <name></name>
      
   </author>
         <category term="일상" scheme="http://www.sixapart.com/ns/types#category" />
   
   
   <content type="html" xml:lang="ja" xml:base="http://yongsang.com/blog/">
      <![CDATA[<p>생각났다. 그동안 한참 또 까먹고 있었는데..</p>
<p>자신감</p>
<p>깊으면서도 넓고 내적이면서 외적인, 완전하고 실질적이고 아름다운, 밝고 지혜롭고 또 그런..</p>
<p>자신감</p>
]]>
      
   </content>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