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main(/home/hosting_users/freelyi/www/menu_js.php) [function.main]: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home/hosting_users/freelyi/www/blog/archives/it/index.html on line 16

Warning: main(/home/hosting_users/freelyi/www/menu_js.php) [function.main]: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home/hosting_users/freelyi/www/blog/archives/it/index.html on line 16

Warning: main() [function.include]: Failed opening '/home/hosting_users/freelyi/www/menu_js.php' for inclusion (include_path='.:/usr/local/lib/php') in /home/hosting_users/freelyi/www/blog/archives/it/index.html on line 16

Main

IT Archives

2003年06月02日

ASP 성능 향상 팁!(3년 동안 정리한 것)

Asp 성능향상 팁

1. Option Explicit를 명시한다.

2. 배열사용 시 배열 재할당은 최대한 피한다.

3. 배열 사용이 빈번할 시 Dictionary 객체를 이용하여 가독성을 높인다.

4. Stored Procedure를 사용한다. (일반 ASP자체 쿼리보다 최고 30% 성능 향상.)

5. 뷰테이블 사용 시 뷰테이블 자체에서 정렬을 해야 한다. 이미 만들어진 뷰테이블을 이용하여 Asp 코드에서 정렬하면 속도가 크게 떨어진다.

6. Query를 사용할 때 꼭 필요한 컬럼만 명시하여 불러오거나 이용해야 한다.

7. Recordset 객체 보다는 Command 객체를 이용하는 것이 빠르다.

8. Recordset 객체 사용시 CursorLocation를 적절한 것을 사용해야 한다. (1, 서버, 3. 클라이언트) 속도의 차이가 클 수 있다. CursorType도 영향을 미친다. 반드시 테스트 필요.

9. 1000글자가 넘어가는 문장의 경우는 변수에 담아서 한번에 Response.Write 하는 것보다는 한줄한줄 직접 뿌려주는 것이 빠르다. <%= %>를 이용해 직접 뿌리는 것이 가장 빠르다.

10. 사용한 객체는 반드시 Close, Nothing 해준다.

11. 다중레코드를 이용할 시에는 Do until, Rs.MoveNext 구문보다는 GetRows() 함수를 이용하는 것이 빠르다.(Stored Procedure와 함께 사용시 최고 40% 성능 향상, 단독으로 사용시 최고 20% 성능 향상.)

12. 사용자 Function을 만들어 쓰는 것이 디버깅 등에 좋다.

13. ADODB 객체 사용보다 OBJECT 객체를 사용하여 컨넥션, 레코드셋을 연다.

잘못알려진 내용들

1. Inlcude를 많이 시키면 속도가 느려진다고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속도차이가 전혀 없다.

2. 긴문장이나 Html과 Asp 태그를 혼합해서 많이 쓰면 느려진다고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는 차이가 없거나 혼합해서 쓰는 것이 오히려 빨랐다. 오히려 긴 Html 태그를 asp 변수에 담아 Response한 결과 1000글자가 넘어갈 수록 단순히 혼합해서 쓴 소스의 수행시간의 제곱에 비례하게 느려지는 것이 발견되었다.

3. 뷰테이블에 아무리 많은 컬럼들을 Join 해도 단일 컬럼을 사용하는 속도와 동일하다.

머 이미 다 알고 계실지 모르지만 책들보고 의문나는 것들을 직접 튜닝및 실행시간 테스트를 하며 정리한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테스트, 튜닝을 해보면서 느낀건데, 우리 주위에는 너무 잘못알려진 것들이 많습니다. 아무리 유명한 책이라도 맹신하지 말고 직접 테스트 해보는 습관을 기릅시다^^ 저도 이것들 테스트하면서 그동안 알던 것들과 너무 틀린 것이 많아 놀랐다는 ~.~


자료출처 : devpia 게시판 임석재(YSJ1108)
http://www.devpia.com/forum/BoardView.aspx?no=1654&page=1&Tpage=55&forumname=www_lec&iddlpage=30&stype=&answer=&cttype=

2003年07月03日

MovableType설치 성공

몇번의 시도 끝에 드디어 설치를 성공하고 테스트중에 있습니다.

우선 제로보드에 있던 게시물들을 블로그로 옮겨놨습니다.

생각보다 재미있는 듯 하군요 ^^

설치에 참고한 사이트들 입니다.

MT설치 및 한글화 가이드

http://www.ejino.net/jino/archives/000052.html

http://hochan.net

http://wik.ne.kr

Continue reading "MovableType설치 성공" »

2003年07月04日

MovableType 다듬기

템플릿 수정
Main Index index.html 수정
Master archive Index archives.html 수정
Stylesheep style-site.css 수정


Main Index
Category Archive
Date-Based Archive
Individual Entry Archive
에서 id="banner"부분 주석처리,
스크롤 없애는 자바스크립트 수정

2003年07月05日

트랙백 테스트 입니다. trackback test

HOCHAN.NET: [踰덉뿭] ?몃옓諛?珥덈낫??媛€?대뱶 (2003.05.12)

트랙백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

기대되는군요..

과연 성공할 것인가??

this is test!!

2003年07月16日

플래시 메뉴 돌아오다

노프레임으로 설계를 변경하면서 사라졌던 플래시 메뉴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

그림자가 메뉴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것도 재미있고 선택된 메뉴를 다시 표시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오히려 이전에는 메뉴를 클릭하지 않고 브라우저의 앞 뒤 버튼으로 움직일때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던 것이 해결되어 더 흡족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불만은 gif파일보다 색상이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 드는 것 입니다.

사진 갤러리에서도 사진의 화질이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고 있어서 고려할만한 문제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만..

나중에 기회가 되면 개편을 생각해보기로 하고 우선은 만족하렵니다.

2003年07月18日

윈도 재설치

웬만하면 안하려고 그랬다.

그냥 참고 지나치려했다.

언제 인스톨하고 드라이버에 패치에 서비스팩, 프로그램들까지 전부 다 새로 설치하느냔 말이다.

응??

그러다가 그냥 하고 말았다.

윈앰프로 음악을 듣다가 브라우저라도 하나 새로 열면 cpu점유율 100%, 하드디스크 불 만땅으로 돌아가면서 음악이 끊기고 지지직 거리면서 DJ들이 믹싱하는 소리가 나니.. 처음부터 그런게 아니라 요 며칠새 갑자기 이렇게 느려졌다.

얼마 전 까지만 해도 괜찮았는데. 이유가 뭘까?? 이상하다.

에휴 하는 수 없이 또 정리해줄 시간이 왔나보구나 생각하며 C드라이브를 포맷할 준비를 한다.

이것도 여태 수백번을 해오면서 나름대로 노하우가 생겨 C드라이브가 언제 날아가도 상관 없도록 준비해 놓았기 때문에 사실 특별한 준비는 필요 없다. 이미 모든 자료는 D드라이브에 저장되도록 해 놓았기 때문이다.

그래도 혹시라도 깜빡잊고 C드라이브에 놔두었을 지도 모르는 자료를 확인하고 재설치 후 필요한 장치 드라이버를 점검한다.

간단하게 준비를 마치고 재설치 작업에 들어간다.

재부팅후 인스톨 과정에서 C드라이브를 퀵포맷해버린다. 속이 다 시원해지는구나. ^^

윈도의 설치가 끝나면 이제부터는 서비스팩, 각종 드라이버 및 패치 인스톨 그 다음이 응용 프로그램 설치 순이다.

그리고 윈도 튜닝까지.

시작하기가 귀찮아서 그렇지 몇시간만 투자하면 훨씬 가뿐하고 빠른 작업 환경을 얻게 된다.

자~~ 이젠 속도도 훨씬 빨라지고 느낌까지 가볍다. 맘놓고 음악들으면서 작업을 할 수 있다.

몇몇 응용 프로그램은 설치를 미루고 있는데 나중에 필요할 때 설치하면 될 것이다.

비도 오고 시원한데 기분까지 상쾌해 지는구나~~

2003年07月19日

SharpReader 설치

HOCHAN.NET: 자주 읽는 블로그들 [국내] (2003.05.13)

시간이 갈 수록 점점 블로그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

오늘은 개털님 덕분에 그동안 망설이고 있던 RSS 리더를 설치해봤습니다.

SharpReader를 설치하려고 했는데 .NET FrameWork가 필요하다고 해서 일단 놔두고 다른 프로그램을 물색했습니다.

Newz Crawler가 적당할 것 같아서 먼저 설치를 했죠.

어렵지 않게 설치되더군요 조금 사용해보니 특히 RSS Autodiscovery기능은 XML을 지원하는 블로그 사이트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추가시켜주는 기능인데 편리하더군요.

그런데 몇몇 사이트에서 한글이 깨지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evaluation version이라는 것도 조금 맘에 안들었구요.

하는 수 없이 .NET FrameWork를 설치하고 SharpReader를 인스톨했습니다.

오~~ 여기서는 한글이 깨지질 않는군요. 깔끔해 보이는 것도 마음에 듭니다. ^^

이곳에 있는 블로그 사이트들을 리더에 모두 추가했습니다.

그리고 내친 김에 트랙백을 한번 남겨봅니다.

갈수록 블로그가 재미있어집니다. ^^

2003年07月26日

저의 Stylesheet 입니다.

Movable Type의 Main Menu > yongsang's weblog Editing Menu > List Templates > Edit Template 에서 Template Name Stylesheet의 내용입니다.
맨처음 설치하고나서 호찬님진호님의 스타일 시트 내용을 흉내내보았는데 스타일에 대한 지식이 없다보니 잘못 만져서 꼬여버리고 말았습니다. 하는 수 없이 얼마전에 디폴트셋팅으로 돌리고 난 뒤 Stylesheet에 대해 공부하면서 개털님의 Stylesheet등을 참고로 해서 일단 현재와 같은 모습으로 만들었습니다.
스타일을 적용하니 한꺼번에 글꼴이나 색깔이 변하는게 신기하고 재미있더군요. ^^
주석처리한 것은 원래의 내용이고 추가한 것에는 추가라는 설명을 붙였습니다.

body { margin:0px 0px 0px 0px; /*margin:0px 0px 20px 0px;*/ background:#FFF; }

A { color: #ff6600; text-decoration: none; } /*{ color: #003366; text-decoration: underline; }*/
A:link{ color: #ff6600; text-decoration: none; } /*{ color: #003366; text-decoration: underline; }*/
A:visited{ color: #CC0000; text-decoration: none; } /*{ color: #003366; text-decoration: underline; }*/
A:active{ color: #ff6600; text-decoration: underline; } /*{ color: #999999; }*/
A:hover{ text-decoration: underline; } /*{ color: #999999; }*/

h1, h2, h3 {
margin: 0px;
padding: 0px;
}

#banner {
font-family:굴림,/*추가*/ palatino, georgia, verdana, arial, sans-serif;
color:#222222; /*color:#333;*/
font-size:13pt;/*font-size:x-large;*/
font-weight:normal;
padding:20px; /*padding:15px;*/
/*border-top:4px double #444444;*/
}

#banner a,
#banner a:link,
#banner a:visited,
#banner a:active,
#banner a:hover {
font-family:굴림,/*추가*/ palatino, georgia, verdana, arial, sans-serif;
font-size: 20pt;/*font-size: xx-large;*/
color: #222222;/*color: #333;*/
text-decoration: none;
}

.description {
font-family:굴림,/*추가*/ palatino, georgia, times new roman, serif;
color:#222222;/*color:#333;*/
font-size:9pt;/*font-size:small;*/
font-weight:bold;/*추가*/
text-transform:none;
}

#content {
/*position:absolute;*/
background:#FFF;
/*margin-right:20px;*/
/*margin-left:225px;*/
margin-bottom:20px;
border-right:1px solid #999;/*border:1px solid #FFF;*/
float:left;/*추가*/
width:65%;
}

#container {
/*background:#FFF;*/
/*border:1px solid #FFF;*/
}

#menu {
margin-bottom:15px;
background:#FFF;
text-align:center;
}

.blog {
/*padding:15px;*/
padding-left:20px;/*추가*/
padding-top:10px;/*추가*/
padding-right:15px;/*추가*/
padding-bottom:10px;/*추가*/
background:#FFF;
}

.date {
font-family:palatino, georgia, times new roman, serif;
font-size: 11pt;/*font-size: large;*/
color: #444444;/*color: #333;*/
/*border-bottom:1px solid #999;*/
margin-bottom:10px;
font-weight:bold;
text-decoration: underline;/*추가*/
}

.blogbody a,
.blogbody a:link,
.blogbody a:visited,
.blogbody a:active,
.blogbody a:hover {
font-weight: normal;
text-decoration: underline;
}
.blogbody {
font-family:굴림,/*추가*/ palatino, georgia, verdana, arial, sans-serif;
color:#222222;/*color:#333;*/
font-size:9pt;/*font-size:small;*/
font-weight:normal;
background:#FFF;
line-height:140%;/*line-height:200%;*/
padding-left:20px;/*추가*/
padding-top:10px;/*추가*/
padding-right:10px;/*추가*/
}

.title {
font-family:굴림,/*추가*/ palatino, georgia, times new roman, serif;
font-size: 10pt;/*font-size: medium;*/
color: #444444;/*color: #666;*/
font-weight:bold;/*추가*/
}


.posted {
font-family:굴림,/*추가*/ verdana, arial, sans-serif;
font-size: 8pt;/*font-size: x-small;*/
color: #000000;
margin-bottom:25px;
text-align:right;/*추가*/
}

#links {
padding-left:15px;/*padding:15px;*/
/*border:1px solid #FFF;*/
width:200px;
}

.calendarhead {
font-family:palatino, georgia, times new roman, serif;
color:#444444;/*color:#666600;*/
font-size:9pt;/*font-size:small;*/
font-weight:bold;/*font-weight:normal;*/
padding:2px;
letter-spacing: .2em;/*letter-spacing: .3em;*/
background:#FFF;
text-transform:uppercase;
text-align:center;/*text-align:left;*/
}


.calendar a, /*추가*/
.calendar a:link, /*추가*/
.calendar a:visited,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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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 a:hover { /*추가*/
font-weight: bold;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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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ndar {
font-family:verdana, arial, sans-serif;
color:#444444;/*color:#666;*/
font-size:8pt;/*font-size:x-sm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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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ground:#FFF;
line-height:140%;
padding:1px;/*padding:2px;*/
text-align:left;
}


.sidetitle {
font-family:palatino, georgia, times new roman, serif;
color:#444444;/*color:#666600;*/
font-size:9pt;/*font-size:small;*/
font-weight:bold;/*font-weight:normal;*/
padding:2px;
margin-top:30px;
letter-spacing: .2em;/*letter-spacing: .3em;*/
background:#FFF;
text-transform:uppercase;
}

.side {
font-family:굴림,/*추가*/ verdana, arial, sans-serif;
color:#222222;/*color:#333;*/
font-size:8pt;/*font-size:x-sm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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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dding:2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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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dicate {
font-family:verdana, arial, sans-serif;
font-size:7pt;/*font-size:xx-sm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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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ground:#F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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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ed {
font-family:palatino, georgia, times new roman, serif;
color:#444444;/*color:#666;*/
font-size:8pt;/*font-size:x-sm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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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transform:uppercase;
padding:2px;
margin-top:50px;
letter-spacing: .2em;
background:#F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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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body {
font-family:palatino, georgia, verdana, arial, sans-serif;
color:#444444;/*color:#666;*/
font-size:9pt;/*font-size:sm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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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dding-bottom: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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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der-bottom:1px dotted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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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family:palatino, georgia, verdana, arial, sans-ser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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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size:11pt;/*font-size:la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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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dding-left:15px;
padding-right:15px;
padding-top:5px;
padding-bottom:5px;
}

2003年07月27日

IT 카테고리를 만들다

제 블로그는 개인적인 글을 적는 것이라 하나로 뭉뚱그려서 잡담이라는 큰 카테고리로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도 편의를 위해서 우선은 사진하고 일상이라는 두개의 카테고리로 분류하고 필요할면 카테고리를 추가, 혹은 통합하는 식으로 관리하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아참, 며칠전에 독후감 카테고리도 추가했었군요. 어색한 이름입니다. ^^;
오늘 아무래도 컴퓨터나 그쪽 전반에 관련된 잡담을 묶는데 카테고리 하나가 필요한 듯 해서 IT라는 카테고리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그러고 보니까 IT라는 용어가 흔하면서도 좀 생소하고 너무 추상적인 느낌이 듭니다. 용어정리를 좀 해봐야겠군요.

=============================

정보기술 [ 情報技術 , information technology ]

요약

정보화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유형·무형의모든 기술과 수단을 아우르는 정보통신 용어.


본문

조선·철강·자동차·섬유 등 기존의 제조업이 직접적인 유형 가치를 창출하는 데중점을 두는 반면, 정보기술은 컴퓨터·소프트웨어·인터넷·멀티미디어·경영혁신·행정쇄신 등 정보화 수단에 필요한 유형·무형기술을 아우르는, 즉 간접적인 가치 창출에 무게를 두는 새로운 개념의 기술이다.

따라서 업무용 데이터, 음성 대화, 사진, 동영상, 멀티미디어는 물론, 아직 출현하지 않은 형태의 매체까지 포함하며, 정보를 개발·저장·교환하는 데 필요한 모든 형태의 기술까지도 망라한다.

정보통신 산업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정보혁명’을 주도하는 기술이 나타났는데, 이것이 바로 정보기술이다. 경제효과에 관한 논란이 일어났지만, 비약적인 생산 효과를 거둠으로써 전세계적으로 이 정보기술 개발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실정이다.

2001년 현재 정보기술 산업은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데, 이것은 미국 기업이 컴퓨터의 성능이나 소프트웨어의 품질 자체만이 아니라 소비자의 욕구 파악, 최적정가격 산정 등 사업 노하우나 아이디어까지도 적극 활용함으로써 유형·무형의 정보기술 산업에서 앞서 나가기 때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

하하~~ 아무래도 윈도 새로깔고 한 내용하고 어울리는 카테고리 이름은 아닌듯 싶지만 좀 더 분명하고 간결한 이름을 찾을때까지 어색하지만 IT라는 카테고리 이름을 써야겠습니다.

2003年07月28日

즐겨찾기를 정리했습니다.

그동안 모으기만하고 거의 방치해두었던 즐겨찾기를 정리했습니다. 우선 몇몇 끊어진 링크를 찾아서 삭제했습니다. 그리고 분류를 정리해봤습니다. 역시 경계가 명확하진 않지만 대충 넘어가도록 하죠. ^^;
그리고 블로그 폴더를 새로 만들고 블로그 사이트들을 추가했습니다.
이 작업들도 꽤 만만찮은 시간이 걸리더군요.

2003年07月30日

RSS에 관해 찾아보다

제 블로그를 RSS리더에서 읽을때 클릭하면 내용 전문이 스타일에 맞게 나오도록 하고싶어졌습니다. 호찬님의 RSS나 수만님의 RSS 같이 말이죠. 두 분의 RSS내용을 살펴보니 MovableType의 RSS Index template에 있는 내용을 적절하게 편집하면 되는 것 아닌가 추측을 해봤습니다. 해서 우선 RSS에 대해 조사할 필요를 느끼게 되었고 우선 naver에서 RSS로 검색해봤습니다. 두번째로 검색된 자료를 읽는데 어디서 본듯한 글이 아니겠습니까? 오~ 바로 호찬님의 글이군요. 그러고보니 호찬님은 오마이뉴스의 기자시군요. 미처 몰랐습니다.
어쨌든 여기에 있는 링크들을 열심히 따라가보았는데 제가 원하는 내용은 없었습니다.
http://my.netscape.com/publish/formats/rss-spec-0.91.html#langcodes
http://www.loc.gov/standards/iso639-2/englangn.html#kl
이곳에서 언어설정을 ko로 해야 한다는 정도만 확인했습니다.

w.bloggar를 잠깐 사용해보고

http://www.hutteman.com/weblog/cat_rss.html 를 뒤적이ㄷㅏ http://www.wbloggar.comㅇㅔ서 w.bloggar를 다운 받아서 설치하고 테스트 글을 적고 있습니ㄷㅏ. 이ㄹㅓㄴ 그ㄹㅓㄴㄷㅔ 글ㅈㅏㄱㅏ 마구 흘러ㅂㅓㄹㅣ는군요. 영문일 경우는 상관 없지만 한글일 경우 빨리 타이핑ㅎㅏ지 않으면 엉망이 도ㅣㅂㅓ립니다. 옵션에서 찾ㅇㅏ 봤지만 아직 ㅇㅣ 기능ㅇㅔ 관해ㅅㅓ는 발견하ㅈㅣ 모ㅅ해ㅆ습ㄴㅣ다. 뭐 어떻게든 해결되겠죠. ^^ 그 사ㅇㅣ에 3번 정도 ㅇㅔㄹㅓ를 ㄴㅐ고 종료되는군요. 으~~ 좀 불안정한 모습입니ㄷㅏ. 그래도 이거 쓸모있을 것 같은 느낌이네요.

20030730_wbloggar_screenshot_01.jpg

첨에는 위와 같은 글을 올리려고 했었습니다. 잠깐 동안 쓸만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되었기 때문입니다. MovableType의 Editing Menu에서 글을 작성하는게 상당히 불편했었는데, 웹에디터 비슷한 인터페이스에 이것 저것 편리한 기능을 가지고 있더군요. 오홋~ 이거 쓸만하겠는걸?
글을 입력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재빨리 타이핑하지 않으면 커서가 다음칸으로 자꾸 넘어가기 때문에 한글 입력이 제대로 되질 않습니다. 이거쓰면 타이핑 속도하나는 확실히 향상되겠구만. 거기까지는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캡쳐한 그림을 올리려고 하는데 이게 잘 되는 듯 하다가 자꾸 런타임에러를 내면서 죽어버립니다. 몇번을 하다가 그럼 그냥 글만 우선 올리자고 post버튼을 눌렀더니 아 글쎄 또 에러가 나지 뭡니까. w.bloggar -2147220992 Application failed during request deserialization..(중략) 사이트를 찾아봤더니 이미 알려진 문제더군요.
http://wbloggar.com/forum/viewtopic.php?t=30&highlight=deserialization
지금 유니코드를 지원하는 새 버전을 개발하는 중이랍니다. 이런 젠장. 괜히 시간만 날렸네.

2003年07月31日

폴더명 변경과 RSS에서 본문 보이기 등

언제 바꿔도 바꿀거 이왕이면 빨리 바꾸자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동안 망설이고 있던 블로그 폴더의 이름을 오늘 mt에서 blog로 변경했습니다. 제 블로그 주소는 http://yongsang.com/blog 가 되겠습니다. ^^
그리고 Archive URL 재설정 http://www.ejino.net/jino/archives/2003/07/20030710_000063.html 을 참고해서 문서 저장폴더도 변경했습니다.

또 MovableType에서 변수명만 바꿔주는 것으로 xml로 배포할때 본문 전체가 출력되도록 조정할 수 있었습니다.

20030731_movabletype_screenshot_01.jpg

원래 있던 MTEntryExcerpt를 MTEntryBody로 변경하는 간단한 작업으로

20030731_sharpreader_screenshot_02.jpg

RSS리더에서 클릭 한번으로 본문내용이 보이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다 안되서 혹시나 하는 생각으로 시도 해봤는데 의외로 너무 쉽게 되었습니다. ^^

2.0 템플릿에서도 마찬가지로 MTEntryExcerpt를 MTEntryBody로 바꾸시면 되는데 그리고나서 바로 뒤따라 나오는 remove_html="1" 부분을 삭제해주거나 삭제하기 싫으시면 1을 0으로 바꿔주시면 됩니다.

2003年08月01日

RSS배포할때 본문과 코멘트까지 한꺼번에 보이기

개털님의 답글해결할 일 을 보고 서로 비슷한 생각들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혹시나 싶어서 따라간 링크 에서 힌트를 얻어서 시험해보았습니다.

20030801_movabletype_screenshot_01.jpg

변수명을 MTEntryExcerpt 혹은 MTEntryBody에서 MTEntryBodyMore로 변경하고 저장해서 리빌드 시켰습니다.

20030801_sharpreader_screenshot_01.jpg

permalink를 클릭했을때 보여지는 내용을 RSS리더에서도 클릭 한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코멘트는 물론 템플릿을 수정했다면 수정한 내용이 그대로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MTEntryBody를 선택할 것인지 MTEntryBodyMore를 선택할 것인지 행복한 고민에 빠져들었습니다. ^^

2003年08月06日

한글 깨끗하게 잘라내기

최근 코멘트 태그팁을 응용해서 코멘트 내용 일부가 보여지는 태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trim_to 어트리뷰트로 전달하는 값만큼 내용을 잘라주는데 문제는 한글이 깨끗하게 잘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료를 찾다가 한글 깨끗하게 자르기를 발견했습니다. 이걸 적용하기 위해 trim_to를 어디에서 사용하는지 검색해보니 lib/MT/Template/Context.pm의 288라인과 2091라인 두 곳에서 trim_to를 사용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우선 288라인을 확인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if (my $len = $local_args{trim_to}) {
    $str = substr $str, 0, $len if $len < length($str);
}

위의 내용을 아래와 같이 수정합니다.

if (my $len = $local_args{trim_to}) {
    if ($len < length($str)){
        $str = substr $str, 0, $len ;
        $str =~ s/(([\x80-\xff].)*)[\x80-\xff]?$/$1/;
        $str .= "...";
    }
}

2091라인은 아래와 같이 고칩니다.

MT::Template::Context->add_global_filter(trim_to => sub {
    my($str, $len, $ctx) = @_;
    if ($len < length($str)){
        $str = substr $str, 0, $len ;
        $str =~ s/(([\x80-\xff].)*)[\x80-\xff]?$/$1/;
        $str .= "...";
    }
    $str;
});

Template Main Index에서 최근 코멘트 목록을 불러오기 위해서 아래 코드를 사용합니다.

<!--//최근 코멘트 목록-->
<div class="sidetitle">
Recent Coments
</div>
<div class="side">
<MTComments lastn="5" sort_order="descend">
<MTCommentEntry>
<a href="<MTEntryLink archive_type="Individual">"><MTCommentBody
trim_to="15" remove_html="1"></a> from:<MTCommentAuthorLink
spam_protect="1"><br />
</MTCommentEntry>
</MTComments>
</div>

이제 한글이 깨끗하게 잘 잘리는군요. ^^ 저는 최근글 목록이나 최근 트랙백을 표시하는 부분에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2003年08月20日

카테고리 제목 보이는 팁

카테고리 항목을 클릭하면 새로운 페이지에서 해당 카테고리에 해당하는 글들 전체가 나타나는데, 정작 그 페이지에서는 현재 보고있는 카테고리 이름이 표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것을 고쳐보고 싶었습니다. http://movabletype.org/docs/mtmanual_tags.html#item_MTArchiveCategory에서 뒤져보니 필요한 태그는 <$MTArchiveCategory$> 이었습니다.

20030820_category_screenshot_01.jpg

MovableType의 Main Menu > Editing Menu > List Templates에서 Archive-Related Templates의 Category Archive를 선택해서 Template Body 내용을 수정합니다. 아래는 제가 사용한 코드의 일부입니다.

<!--본문 시작-->
<div id="banner">
<!--<h1><a href="<$MTBlogURL$>" accesskey="1"><$MTBlogName$></a></h1>-->
<span class="description"><$MTBlogDescription$></span>
</div>
<div id="container">
<div class="blog">
<div class="sidetitle" style="margin-top:0px; margin-bottom:30px;">
Category <$MTArchiveCategory$>
<br />
<br />
</div>
<MTEntries>
<$MTEntryTrackbackData$>
<MTDateHeader>
<!--<h2 class="date"><$MTEntryDate format="%x"$></h2>-->
</MTDateHeader>
<div class="blogbody">
<a href="<$MTEntryPermalink$>"><$MTEntryTitle$></a> (<$MTEntryDate format="%x %X"$> | <$MTEntryCommentCount$> Comments | <$MTEntryTrackbackCount$> TrackBack)
</div>
</MTEntries>
</div>
</div>

디폴트로는 카테고리에 해당하는 모든 글의 내용까지 보여지는데 이것은 별로 의미가 없는듯 싶었습니다. 우선 해당 카테고리 글의 제목만 보여주고 필요한 것은 클릭해서 자세한 내용을 보는 것이 더 편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미 이런 방식으로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20030820_category_screenshot_02.jpg

20030820_category_screenshot_03.jpg

카테고리의 제목과 거기에 해당하는 글의 리스트가 잘 뽑아졌습니다. ^^

2003年08月27日

화면 해상도

현재상태 1152×864 그대로 유지합니다.

2003年09月10日

계정 자료 백업하기

mysql 백업
$mysqldump -u id -p dbName(user_id) > sqlbackup_20030910.sql
 
파일압축
$tar cvfz public_html_backup_20030910.tar.gz public_html

2003年09月18日

갤러리 손질중

Flash로 만든 갤러리의 버그를 찾기위해 신경쓰다보니 깜빡 잊고 시간을 넘겨버렸습니다. 매일 블로그를 빠뜨리지 않고 쓰려고 했는데 하루 빵구가 났군요. ㅠ.ㅠ 아까워라~~

그건 그렇고 아직도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거 시간 좀 걸리겠네요.

2003年09月19日

갤러리 소스 손질

겨우 버그를 잡은 듯 합니다만.. 좀 더 두고 봐야 할 듯..

2003年10月17日

PC 업그레이드 필요

얼마 전 하드디스크와 메모리 용량이 다운그레이드 되면서 시스템 성능이 눈에띄게 떨어졌습니다. 처음에 120GB정도 하드디스크와 메모리 용량을 늘리는 것으로 간단하게 보강하려고 계획하였는데.. 요즘 신기술의 빠른 CPU와 DDR메모리가 너무 끌리네요. 특히 SATA RAID가 매력적으로 보이는데 아직 시기적으로 안정되지 않았다는 문제점이 있군요. 음.. 어떤 선택을 내려야할지 고민입니다.

2003年10月23日

blogkorea 오픈 축하

늦었지만 blokkorea 오픈을 축하합니다. 블로거들에게 유용한 사이트로 발전하길 기원하겠습니다~ ^^

blogkorea

2003年11月07日

런칭파티

Macromedia MX 2004 런칭 파티"HELLO, HALO!"를 다녀왔는데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용자의 경험을 향상시킨다는 비전과 Timeline Effects, Behavior, 3rd party extensions, Actionscript 2, V2 compontnts, Screen-based Authoring, Data Compontnts, Media UI Components, mobile devices지원 등등.. 단순한 멀티미디어저작도구라는 인식을 불식시킬 정도로 화려한 기능들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스크린을 이용한 플래시 제작과 데이타콤포넌트를 이용하여 응용프로그램 만들기 강의가 인상적이었는데 Slide presentation과 Form application으로 개발한 슬라이드쇼와 640×480갤러리 시연, XML Connector Component와 DataGrid Component를 드래그앤 드롭으로 끌어와 간단하게 게시판 기능을 만들어본 시연, 영화예매시스템 소개 등 제공하는 콤포넌트를 이용해서 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행사 진행도 크게 나무랄 데 없이 세련되었다고 느꼈고요. 앞으로 변화의 흐름을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2003年11月21日

새 하드디스크

그동안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고려하느라 구입을 미뤄오던 하드디스크를 오늘 그냥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케케~ 히다치 7k250(8mb) 120g인데 뽑기가 잘 됐는지 걱정했던 소음은 아직까지 문제 없습니다. 훨씬 부드러워지고 속도도 빨라졌군요.

120기가의 넓은 공간에서 당분간 여유있게 헤엄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하~

2004年01月30日

즐겨찾기에서 "연결" 없애기

즐겨찾기>연결을 없앨수는 없나요?

시작 > 실행 > regedit [엔터]를 입력하고,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Internet Explorer\Toolbar
위 경로로 들어갑니다.
REG_SZ형의 LinksFolderName 이 있으면 삭제합니다.
ie에서 [보기] > [도구모음] > "연결"의 체크를 지웁니다.
ie를 종료하고,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ID\즐겨찾기(Favorites)
폴더에서 "연결" 폴더를 삭제합니다.

내용출처: http://qaos.com 참조

중지해도 무방한 윈도 서비스

중지해도 무방한 윈도 서비스

Alerter

Automatic Updates : 윈도우의 새 패치파일이 나오면 작업표시줄의 시계 옆에 표시하여 알려준다. 별 필요 없는 기능이다. 대신 가끔 시작버튼을 눌러 [Windows Update]를 클릭해 수동으로 업데이트시키면 된다. 항목을 더블 클릭해 시작유형을 ‘사용안함’으로 바꿔주고 확인을 누른다.

ClipBook

Computer Browser : 설명을 보면 이 기능을 끄면 로컬 네트워크에서 다른 PC와 연결하지 못할 것처럼 되어 있는데, 실제로는 필요 없다. 역시 ‘사용안함’으로 바꿔주자.

Cryptograthic Services

DHCP Client : 유동IP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사용해야한다. 그러나 고정IP를 사용한다면 필요 없는 것이니 꺼주도록 하자. 이에 앞서 [네트워크연결→로컬영역연결→속성→인터넷프로토콜(TCP/IP)→속성→고급→WINS]에서 ‘NetBIOS 설정’ 부분을 ‘TCP/IP에서 NetBIOS 사용'으로 바꿔줘야 한다.

Distributed Link Tracking Client

DNS Client

Error Reporting Service : 각종 비표준 프로그램의 오류 리포트 기능이다. 성능 향상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 역시 끈다.

Fast User Switching Compatibility

Help and Support : 윈도우의 도움말 등을 사용하는 기능. 윈도우 도움말을 보고 실제로 도움이 되었던 적이 없었다라고 생각하는 사용자는 꺼도 무방하다.

Human Interface Device Access : 키보드나 여타 PC와 연결된 장치에 기본버튼 이외에 특수버튼이 있는 제품이 있다. 그것을 이용하게 해 주는 서비스이다. 그러나 이것을 꺼주어도 대부분 제대로 작동한다. 만약 문제가 생기면 다시 원래 설정으로 돌려놓으면 된다.

Indexing Service

IPSEC Services

Messenger : MS 메신저와는 하등 관계가 없는 서비스이다. 오히려 요즘에는 이를 이용하여 외부에서 메시지를 날리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심지어는 ‘난 당신의 PC를 해킹하고 있다. 당하고 싶지 않으면 *** 계좌로 돈을 넣으면 당하지 않는 법을 가르쳐주겠다’라는 메시지창이 뜨기도 한다. 가능하면 꼭 끈다.

Netmeeting Remote Desktop Sharing : 넷미팅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끈다.

Performance Logs Alerts : PC의 성능데이터를 기록한다는 기능이다. 필요 없다.

Portable Media Serial Number : PC와 연결되는 휴대용 기기들로부터 시리얼 넘버를 받는다고 설명되어 있다. 각종 저작권 문제(MP3 등등)를 제어하기 위한 기능이지만 거의 작동하지 않는 기능이다. 꺼도 무방하다.

Remote Desktop Help Session Manager

Remote Registry : 원격으로 이 PC의 레지스트리를 수정할 수 있게 해 주는 기능이다. 원격지 PC AS 등에 사용되거나 중앙 메인 PC에서 물려있는 하위 PC들을 관리하고자 할 때 사용된다. 일반사용자들은 쓸 일이 없는 기능이다.

Routing and Remote Access : PC를 라우터로 사용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필요 없다.

Secondary Logon : 사용자를 여러 명 만들어 사용하는 PC에 필요하다. 다른 사용자로 로그온하는 일이 없다면 끈다.

Smart Card

Smart Card Helper : 플러그 앤 플레이를 지원하지 않는 스마트카드에 대응하기 위한 기능이다. 아주 옛날 제품이 아니고서야 이 기능이 작동될 일은 없다.

System Restore Service : 시스템복원 기능과 관련된 서비스다. 시스템 복원 기능은 말은 좋지만 그 수많은 기록들을 하드에 저장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하드용량의 낭비가 심하며 윈도우의 동작속도를 느리게 한다. 우선 [제어판→시스템→시스템복원]에서 ‘모든 드라이브에 시스템 복원 사용 안함’에 체크해주고, 이 서비스를 끈다.

Task Scheduler : 바이러스 방지 프로그램 등을 사용하면 볼 수 있을 것이다. 스케쥴을 정해놓고 특정 프로그램이 동작시킬 때 필요한 기능이다. 이런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꺼도 무방하다.

TCP/IP NetBIOS Helper Servece

Telnet : 이 기능을 꺼도 PC에서 텔넷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Terminal Services

Themes : 윈도우 테마 기능이다. 최적화를 위해 이미 예전의 98과 같은 환경으로 윈도우 화면을 바꾼 사용자라면 끄는 편이 좋다.

Upload Manager : 이것 역시 끈다고 해서 인터넷 동호회 자료실에 업로드를 못한다거나 하는 일은 없다. 서버/클라이언트로 사용할 때나 필요한 기능이다.

Windows Installer <- 확인 필요

Wireless Zero Configuration : 무선랜 기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꺼도 된다.

2004年04月15日

아뿔싸~

깜빡하고 있는 사이에 도메인 등록기간 연장 신청 기회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이런 허탈한 노릇이 있나~ 혹시 도메인을 잃어버리진 않을까 걱정입니다. 부디 아무 일 없어야 할텐데요..쩝

2004年04月18日

도메인 연장신청

일년 전의 자료를 뒤져서 도메인을 구입했던 사이트를 알아냈고, 그 사이트에 접속해서 연장신청을 했습니다. 내일 전화를 해보면 좀 더 확실한 것을 알 수 있겠지만 뭐 큰 문제는 없겠죠~

2004年04月19日

도메인 되살아남

오늘 드디어 도메인이 살아났군요~ 깜짝 먹었습니다. ^^ 도메인등록대행업체에서 미리 알려줬더라면 이런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을 텐데 저렴한 비용을 받는곳이라 그런가요? 아쉬운 부분이지만 어쨌든 다행입니다.

2004年05月29日

하드가

이런 일은 꼭 대비가 없을때 갑작스럽게 찾아와 사람 애간장을 태우게 만들곤 하죠. 바로 어제밤에 하드가 맛이 가버렸습니다. 아예 인식조차 불가능! 오늘 새 하드로 교환 받아오긴 했지만 그동안 모아놓았던 자료들을 홀랑 날려버린 생각을 하면 가슴만 답답하군요.. 어쩌다가 내가 바보같이 하드를 믿었었는지 흑흑~

2004年07月21日

제 Main Index Template 입니다

얼마전 정용철님으로부터 템플릿소스에 관해 요청받은 것을 올립니다. 처음에 홈페이지 구축할때 주무르다가 손 놓고 방치해놓은지 1년이 지난 내용이라.. 아무튼 도움이 된다면 다행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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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Stylesheet Template 입니다

현재 블로그에 적용시키는 stylesheet template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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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年08月03日

STYLE SHEET 위치제어

테이블 디자인이 아직 중요합니다. 블로그를 테이블을 사용하지 않고 스타일 쉬트만으로 디자인하려고 했지만 윈xp, 익스6.0에서는 완벽한 모습이 윈98, 익스5.0에서는 깨지는 것을 확인하고는 테이블디자인으로 바꿨습니다. 결국 테이블 디자인으로 결정 했지만 그 과정에서 스타일쉬트의 위채제어에 대한 개념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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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年08月04日

mysql 정리

mysql 정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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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年08月09日

오늘 작업 메모

asp 의 server.createobject ("mswc.pagecounter") 컴퍼넌트

php 에서는 $page = explode("\?",$REQUEST_URI); 접속한 페이지는 $page[0] . 함수를 만들어서 페이지마다 붙이고 변수에 위의 페이지 변수를 붙여주면 될듯

2004年08月10日

[퍼옴]에디트 플러스에서 함수 목록 보기

에디트 플러스에서 함수 목록 보기- Ctrl + F11 (검색 메뉴에 있음)
안될경우 함수 정의형태를 바꿔준다.
도구 -> 기본설정 -> 파일 -> 설정 및 구문강조에서 PHP 선택하고 "설정 및 구문강조" 탭에서 함수 패턴을 다음과 같이 지정.

^[ \t]*((public|private)[ \t]+)?function[ \t].*\([^;]*$

[퍼옴]서브 디렉토리까지 한꺼번에 만들자

간과하기 쉬운 간단한 명령어 입니다. 전 여태 이걸로 사용하지 않고 일일이 디렉토리를 생성해 줬다는 ㅜㅜ

mkdir 명령은 가장 흔하게 사용하는 명령어 중의 하나입니다.
그만큼 쓸일이 많다는 것이죠.

새로운 디렉토리를 생성하는 이 명령을 사용할 때, 하나의 디렉토리를 만들고 그 아래에 또 다른 디렉토리를 만들고, 그리고 또 그 아래 새로운 디렉토리를 만들어야 하는 그런 경우 여러분은 어떻게 하세요?

-p 혹은 --parents 옵션이 바로 그 답입니다.

만일 현재 디렉토리에서 ./sub/doc/html 이라는 디렉토리를 생성하고 싶다면,

#mkdir -p sub/doc/html

이라고 명령을 내리면, sub/와 sub/doc/ 라는 디렉토리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 이런 디렉토리를 생성하고, sub/doc/html 이라는 디렉토리를 생성하게 됩니다. 만일, -p 옵션을 주지 않으면, Error를 발생시킵니다. 물론, 그런 디렉토리가 이미 존재한다면, 그 하위에 생깁니다

한가지 더, mkdir 의 유용한 옵션이 있는데, 이것은 -m 혹은 --mode입니다.
디렉토리를 생성하면서, Default로 설정된 퍼미션을 따르지 않고, 별도의 퍼미션을 설정하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modtest라는 새로운 디렉토리를 생성하는데, 그룹에게도 쓰기 권한을 주고 싶다면,

#mkdir -m g+w modtest

와 같이 명령을 내립니다.

m 옵션 없이 생성했던, /sub 디렉토리와는 달리 -m 옵션을 사용한 /modtest 디렉토리는 group에 write 권한이 생겼습니다.

2004年09月01日

아쿠아

작년에 찾을땐 안보이더니. 우연찮게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진작에 찾았더라면 좀 더 멋진 아쿠아 아이콘을 만들 수 있었을걸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만, 나중에 기회되면 다시 시도해 보져. 근데 하드 망가질때 소스가 다 날라가 버려서 언제쯤 홈페이지 리뉴얼이 가능할지는 예측하기가...

2004年09月06日

Internet Explorer의 검색창에서 한글 입력이 안될때

Internet Explorer의 검색창에서 한글 입력이 안될때 (win98.ME)

1. [시작] - [실행]을 클릭
2. "Regsvr32.exe /u msimtf.dll"을 입력후 확인후 메세지가 나오면 [확인]
3. "Regsvr32.exe /u msctf.dll"을 입력후 확인후 메세지가 나오면 [확인]
4. [시작] - [실행] - "regedit"를 입력후 [확인] 또는 Enter를 눌러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
5.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Run 항목에서 ctfmon.exe" 삭제

Internet Explorer의 검색창에서 한글 입력이 안될때 (XP계열)

주로 윈도우 xp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일부xp의 경우 아래항목중 없거나 비활성화 되어있는 경우 무시하고 다음처리로 넘어가시면됩니다.

1.[제어판->국가 및 언어 옵션->언어 탭] '자세히'버튼선택
2.[택스트서비스 및 입력언어화면->설정 탭]설치된 서비스->한국어->키보드:한국어와 한글입력기 설치여부확인(둘다 설치되어 잇어야 하며,설치되어 있지 않은 항목은 오른쪽의 '추가'버튼을 선택하여 추가함)
3.[텍스트서비스 및 입력언어화면->설정 챕]기본설정-> '키설정' 버튼선택
4.[고급키 설정 화면] '키시퀀스변경'버튼 선택->채크박스를 모두(입력언어전환,자판배열전환) 해제
5.[텍스트서비스 및 입력언어화면->고급 탭] 시스템구성->고급텍스트 서비스 사용안함 체크 ( 저는 이것만해도되더군요^^)
6.시스템 재부팅
7.동일한 현상이 나타나면다음과 같이 수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시작->제어판->키보드->하드웨어->속성->드라이버->드라이버 업데이트 클릭
2. 하드웨어 업데이트 마법사 창에서 목록 또는 특정 위치에서 설치(고급) 선택
3. 검색안함. 설치할 드라이버를 선택할 것임 을 선택 후 다음 누름
4. 호환가능한 하드웨어 표시에 체크표시를 해제함
5. 제조업체에서 표준키보드를 선택하고 PC/AT 101키 호환 키보드를 선택, 한/영 키가 키보드에 있다면 한글 103/106키를 선택하고, 한/영변환키가 없다면 101키 호환 키보드를 선택

2004年09月07日

윈도우 XP SP2「패치 불가능하게 패치하라」

MS가 윈도우 보안을 강화한다고 공언한지 2년반이 지났다. 이제 윈도우 XP SP2 출시일을 한달 정도 남겨두고 있다. SP2는 분명 바이러스와 트로이 목마를 차단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나 매번 마지막 전쟁을 치르는 피곤한 노장처럼 SP2는 현재 우리가 직면한 가장 강력한 보안 위협에는 큰 힘이 되지 못할 것이다.
강력한 보안 위협이란 바로 ‘스파이웨어’다. 스파이웨어는 바이러스보다 더 악성이며 더 위험하고 궁극적으로는 온라인 위협 중에서 가장 위험하다. 지난 6개월 동안 필자는 다른 것들보다 스파이웨어 문제로 가장 많은 시간을 소비했다. 친구들의 컴퓨터는 스파이웨어로 가득차 있었고 대부분의 기업 방화벽 뒤에도 어김없이 스파이웨어가 존재했다. 스파이웨어는 업무에 심각한 피해를 줄 가능성이 높다.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우리는 현재처럼 PC를 이용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스파이웨어가 바이러스보다 위험한 이유는 여러가지다. 먼저 스파이웨어는 바이러스처럼 사용자의 관심을 유발하는 순간 제거당하기 때문에 사용자의 PC 깊숙히 숨어 오래동안 기생하면서 활동한다. 또한 스파이웨어 개발에는 바이러스와 달리 많은 돈이 투자된다. 바이러스는 재능이 풍부한 개인 개발자들이 온라인 공간에서 경쟁적으로 만들어 내는 반면, 스파이웨어 개발자들은 돈을 받는 숙련된 프로그래머들로, 상업적인 기준에 맞춰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스파이웨어는 복잡한 마케팅의 일부로 활용되기 때문이다.

스파이웨어 개발자는 프로들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스파이웨어는 매우 정교한 기생충이 됐다. 각 버전은 그 이전 버전의 교훈을 이용하기 때문에, 가장 질긴 놈들은 윈도우의 허점을 충분히 알고 발각, 삭제되지 않으며 생존한다. 설사 삭제돼도 다시 생성될 수 있도록 스스로를 복제해 숨겨 놓기도 한다.

신석기 시대의 유물을 이어받고 바로크 시대 구조를 갖고 있는 일부 윈도우는 스파이웨어를 숨길 어두운 곳이나 습기찬 구석도 많다. 실제로 오늘 오후 막 구입한 노트북의 파일 개수는 1만 7773개였다. 지구상의 그 누구도 아니 외계인들도 아마 이 많은 파일들이 어떤 용도로 사용되는지 모를 것이다. 스파이웨어 개발자들은 그들의 솜씨를 숨길 때 선택의 혼란을 느낄 정도다.

컴퓨터 파워를 넣으면 부팅이 끝나 하드 디스크 불이 꺼지는 순간까지 총 6단계를 거친다. 각 단계는 어떤 면에서 보면 단일 사용자, 단일 작업 환경에서부터 운영체제가 진화해 온 역사적인 궤적과 같다. 그리고 각 단계는 다양한 소스에서 다양한 정보를 불러 들인다(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MS 웹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원주민 안내자를 고용하고 물통도 가득 채워야 할 것이다). 이 가운데 보안단계는 가장 뒤로 밀리며, 다양한 다른 서비스들이 시작되고 보다 진보된 스파이웨어가 시스템 깊숙히 자리잡은 후에야 비로소 수행된다.

SP2는 스파이웨어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그렇다면 이처럼 스파이웨어가 번창하는 상황에서 SP2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SP2에는 스파이웨어의 주요 침입 경로가 되고 있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용 스파이웨어 툴이 추가됐다. 또한 앞서 지적한 PC 구동 과정의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보안 기능이 준비될 때까지 많은 서비스를 시작하지 않도록 수정됐다.

그러나 이것은 기존 방법대로 활동하는 스파이웨어들에만 효과가 있을 뿐 여전히 많이 스파이웨어들을 막을 수 없다. 특히 SP2 출시 이후 개발되는 스파이웨어들은 SP2 환경에서도 탐지되지 않도록 설계될 것이며 여전히 복잡한 윈도우 파일들 속에서 안전하게 몸을 숨길 것이다.

이러한 보안 위협을 감소시킬 수 있는 방법은 익스플로러와 액티브 X에 대한 생각을 바꾸는 것이다. 익스플로러와 액티브 X를 이용해 온라인 서비스를 시행하겠다고 고집하는 모든 기업과 정부, 그리고 기관들은 공개적으로 창피를 당해야 한다. 이것들은 필요가 없다. 마치 파이어버드 타이어를 장착하지 않은 포드 SUV를 타지 않는 사람은 쇼핑몰에 들어오지 말라는 것과 다를 것이 없다.

윈도우 브라우저 컨트롤을 이용해 스파이웨어를 걸러내는 방식도 마찬가지다. 이 방식은 설치를 요구하는 '정당한' 컨트롤에 속수 무책일 것이다. 사용자들은 복잡한 운영체제의 기술적인 면을 하나하나 관리하도록 요구받을 때 결국 이러한 정당한 설치 요구에 굴복할 것이며 스파이웨어를 설치하게 될 것이다.

윈도우는 다른 방향으로 진화해야 한다 윈도우는 다른 방향으로 진화해야 한다. 윈도우의 가장 큰 결함은 애플리케이션 관리다. 설치된 애플리케이션은 감지해 제거할 수 있어야 하며 그렇지 않다면 처음부터 설치가 되서는 안된다.

현재 윈도우 유저가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제어판의 프로그램 추가/제거 애플릿이 전부다. 프로그램들은 설치시 반드시 여기에 등록해야 하지만 스파이웨어는 이를 따르지 않는다. 따라서 모든 소프트웨어는 실행 권한이 주어지기 전에 시스템에 반드시 등록하도록 의무화해야 하며 설치된 소프트웨어는 그 다음부터 적절히 감시되고 관리되어야 한다.

현재 닷넷 C#은 이런 기능 중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윈도우 운용체제가 과거와 같은 방식으로 지속되는 한 이 역시 큰 의미가 없다. 록히드 마틴이 조종석만 스텔스 기능을 지원하는 전투기를 만드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조종석이 레이더에 포착되지 않는 사이 날개와 엔진은 바람 속에서 계속 펄럭이며 적의 위협에 노출될 것이다.

만약 윈도우 운영체제에서 이것이 불가능하다면 우리는 운영체제를 바꿔야 한다. 롱혼이 이런 위협에 충분히 대처할 수 있다면 롱혼이 될 것이고, 리눅스가 그렇다면 리눅스로 바꿀 수도 있다. 맥 OS가 PC 용으로 포팅돼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될 가능성도 있다. 분명한 것은 스파이웨어와 그 변종의 위협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이에 대한 대책이 없는 SP2는 정답이 아니다.

@ 필자 소개 루퍼트 굿윈즈는 지니넷UK의 기술 편집인이다.
Rupert Goodwins (ZDNet Korea)

2004年09月10日

인풋 박스에 포커스 주기

<script for=window event=onload>document.form.id.focus();</script>
<script>document.form.id.focus();</script>
혹은 body태그 안에
<BODY onLoad="document.forms['myForm'].myInput.focus();">
link

2004年09月13日

한문단에서 글이 넘칠때 단어단위로 줄바꿈

<td style='word-break:keep-all'>본문</td>
키워드 : 줄바꿈, 자동 줄바꿈, word-break, wordbreak, keep-all

2004年09月19日

[퍼옴]정규표현식 기초

정규표현식 기초

저자 전정호 (mahajjh@myscan.org)

0.1 판 (2001년 11월 20일)


Copyright (c) 2001 Jeon, Jeongho.
Permission is granted to copy, distribute and/or modify this document
under the terms of the GNU Free Documentation License, Version 1.1
or any later version published by the Free Software Foundation;
with no Invariant Sections, no Front-Cover Texts, and no Back-Cover Texts.


이 글은 유닉스 사용과 관리에 필수인 정규표현식을 설명합니다. 또, 정규표현식을 처리하는 C 라이브러리도 마지막에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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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年09月27日

prime95 다운로드

하드웨어 벤치마크 툴 프라임95
다운로드 받을수 있는 곳 http://www.mersenne.org/prime.htm

[업글가이드2탄] 오버클럭을 고려한 시스템 궁합맞추기

 

 

[업글가이드2탄] 오버클럭을 고려한 시스템 궁합맞추기


                                                                                  강형민(guitar18@hanane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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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年10月13日

mt.cfg 감추기

mt.cfg 파일이 노출되는걸 막으려면 그 파일이 있는 폴더 밑에 .htaccess 라는 이름의 파일을 하나 만들고 아래 내용을 적습니다.

<Files mt.cfg>
<Limit GET>
deny from all
</Limit>
</Files>

참고 링크 http://alogblog.com/blog

Vi, Vim 활용

성시창

nu11 (at) kldp.org

송호영

hoyoungkuri (at) yahoo.co.kr

고친 과정
고침 0.2고친이 jaurang
DocBook 변환
고침 0.11999-07-10고친이 성시창
최초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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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年10月14日

스팸 코멘트 극성

어느틈엔가 하루에 30여개의 스팸코멘트가 덤벼들고 있습니다. 몇개를 지우다가 힘에 부쳐서 그만두고 다른 방법을 찾아보았습니다.

무버블타입의 스팸 코멘트 방지법 정리
무버블타입 3.0 에서 한글 엔트리 제목으로 파일 만들기

안그래도 MovableType을 3.11로 업그레이드하고 유니코드로 전환을 할까하고 천천히 테스트하고 있었는데 마침 이런 골치아픈 문제가 생기고 말았군요. 스팸 코멘트 때문에라도 업그레이드를 서둘러야 할 듯 싶습니다. 이참에 한글 엔트리 제목으로 파일 만들기도 적용시키면 파일관리에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3.11버전에서 디폴트(유니코드) 설정으로 빌드를 해보니 한글 엔트리 제목으로 파일을 만들때 한글이 깨지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url상에서는 한글이 제대로 보이고 링크도 잘 되었지만 ftp나 telnet상에서는 한글이 깨져서 다운도 안되고 관리에 문제가 있어보였습니다. 3.11버전에서 euc-kr을 쓰는 것은 왠지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 들어서 유니코드를 사용해보고 싶은데 이건 좀 더 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2004年11月03日

500 Internal Server Error

무버블타입 3.0 에서 한글 엔트리 제목으로 파일 만들기를 보고 적용시켰습니다. 그리고 마무리를 위해서 무버블타입에서 한글로 파일명을 생성할 경우의 문제 해결책iconv를 이용한 한글 URL 변환 방법의 내용대로 해결을 하려고 하였으나 서버 설정의 문제로 보이는 현상에 직면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먼저 웹루트 .htaccess 파일에 ErrorDocument 404 /blog/error.cgi 의 내용을 적어넣고 아무리 게시물 링크를 눌러도 계속 404에러가 뜨는 것입니다. 며칠동안 여러가지 테스트와 확인 끝에 .htaccess 파일을 html파일이 있는 폴더 밑에 두어야 한다는 것을 발견했으며 그렇게되면 cgi의 경로를 지정해주기 위해서 ErrorDocument 404 http://yongsang.com/blog/error.cgi 의 내용으로 변경해줘야 한다는 것 까지 알게됐습니다.

드디어 게시물 링크를 눌렀을때 404 에러메시지는 사라졌습니다. 변환코드가 들어있는 error.cgi파일까지 리다이렉트 되는 것은 성공을 했지만 스크립트는 실행되지 않고 새로운 에러 메시지가 저를 환영합니다. 다름아닌 500 Internal Server Error. 아파치 서버가 내부오류라는 메시지를 보냅니다. 아파치 관련 문서를 보니 "ErrorDocument가 외부로 (같은 서버라도 http:와 같은 스킴(scheme)으로 시작한다면) 리다이렉션한다면 이중 어떤 것도 설정되지 않는다." 라고 충고하고 있는데 이 문제때문이 아닌?의심됩니다.

아~ 이쯤되면 서버관리자가 무척 원망스러워집니다. 어떻게 설정을 해놨길래 딴데선 한방에 풀리는 문제가 이리도 안되는 건지 말이죠.. 으~~ 열납니다.

하지만 애써주시는 알록블록님께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즐거운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 이젠 해결을 거의 눈앞에 두고 있는 기분인데 그렇겠죠??

2004年11月05日

리다이렉션과 펄스크립트실행 테스트

500 Internal Server Error이후 아무리 테스트를 해봐도 스크립트에 문제가 있는것은 아닐꺼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렇다면 서버설정에 문제가 있다는 것으로 심증을 굳히고 그것을 확인하기 위해 두 곳에서 동일한 테스트를 실행했습니다. 현재 문제가 있는 제 계정과 다른 호스팅회사를 이용하는 아는 사람의 계정을 빌려서 테스트했습니다.

1. 웹루트 폴더 아래 .htaccess라는 파일을 만들고 그 안에 ErrorDocument 404 /blog/error.cgi 내용을 삽입하고 저장합니다. (이 조작으로 파일없음 404 에러가 발생할 경우에 지정한 웹루트 폴더 밑의 blog폴더 아래 error.cgi로 연결됩니다.)

2. /blog 폴더아래에 error.cgi라는 펄 스크립트를 만들고 아래와 같이 입력한 뒤 파일의 권한은 755로 변경합니다.

#!/home/bin/perl -w
use CGI qw/:standard/;
my $q = new CGI;
print $q->redirect('http://yongsang.com');

(스크립트가 실행되면 CGI객체를 생성하고 객체에서 지정한 주소로 리다이렉트를 실행시킵니다.)

3. 확인을 위해 웹브라우저 주소창에 http://도메인주소/blog/아무 이름의 파일명.html 을 입력합니다.

위와 같은 간단한 테스트를 했을때 제가 아는 사람의 서버에서는 error.cgi 스크립트 맨 마지막줄에 지정한 주소로 홈페이지가 잘 연결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제 서버에서는 위와 같은 테스트가 실패했습니다. 파일없음 404 에러가 발생해도 .htaccess파일이 무시되기 때문에 error.cgi 스트립트로 연결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error.cgi가 실행되지도 않은 겁니다. 그래서 .htaccess파일을 여러곳으로 옮기면서 시도해보니 가까스로 error.cgi로 연결은 할 수 있었지만 그 내용이 실행되지는 않았습니다.

자료를 찾아보았더니 두가지 조치가 필요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1. .htaccess 파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을 변경

2. 호출한 스크립트가 실행될 수 있도록 설정을 변경.

이렇게 하려면

httpd.conf 파일의 295번째줄정도

Options FollowSymLinks
AllowOverride None

문구가 있는데.. 이것을

Options FollowSymLinks ExecCGI
AllowOverride All

로 변경합니다. 또

#AddHandler cgi-script .cgi
이렇게 되어 있는 문장을
AddHandler cgi-script .cgi
로 주석을 제거합니다.

여기까지 확인하고 호스팅업체에 이 내용을 반영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2004年11月09日

ErrorDocument Directive

ErrorDocument Directive

Description:What the server will return to the client in case of an error
Syntax:ErrorDocument error-code document
Context:server config, virtual host, directory, .htaccess
Override:FileInfo
Status:Core
Module:core
Compatibility:Quoting syntax for text messages is different in Apache 2.0

In the event of a problem or error, Apache can be configured to do one of four things,

  1. output a simple hardcoded error message
  2. output a customized message
  3. redirect to a local URL-path to handle the problem/error
  4. redirect to an external URL to handle the problem/error

The first option is the default, while options 2-4 are configured using the ErrorDocument directive, which is followed by the HTTP response code and a URL or a message. Apache will sometimes offer additional information regarding the problem/error.

URLs can begin with a slash (/) for local URLs, or be a full URL which the client can resolve. Alternatively, a message can be provided to be displayed by the browser. Examples:

ErrorDocument 500 http://foo.example.com/cgi-bin/tester
ErrorDocument 404 /cgi-bin/bad_urls.pl
ErrorDocument 401 /subscription_info.html
ErrorDocument 403 "Sorry can't allow you access today"

Additionally, the special value default can be used to specify Apache's simple hardcoded message. While not required under normal circumstances, default will restore Apache's simple hardcoded message for configurations that would otherwise inherit an existing ErrorDocument.

ErrorDocument 404 /cgi-bin/bad_urls.pl

<Directory /web/docs>
ErrorDocument 404 default
</Directory>

Note that when you specify an ErrorDocument that points to a remote URL (ie. anything with a method such as http in front of it), Apache will send a redirect to the client to tell it where to find the document, even if the document ends up being on the same server. This has several implications, the most important being that the client will not receive the original error status code, but instead will receive a redirect status code. This in turn can confuse web robots and other clients which try to determine if a URL is valid using the status code. In addition, if you use a remote URL in an ErrorDocument 401, the client will not know to prompt the user for a password since it will not receive the 401 status code. Therefore, if you use an ErrorDocument 401 directive then it must refer to a local document.

Microsoft Internet Explorer (MSIE) will by default ignore server-generated error messages when they are "too small" and substitute its own "friendly" error messages. The size threshold varies depending on the type of error, but in general, if you make your error document greater than 512 bytes, then MSIE will show the server-generated error rather than masking it. More information is available in Microsoft Knowledge Base article Q294807.

Prior to version 2.0, messages were indicated by prefixing them with a single unmatched double quote character.

See also

출처 : http://httpd.apache.org/docs-2.0/ko/mod/core.html#errordocument

"http://"로 시작하는 외부 URL은 잘 적용되지만 "/"로 시작하는 내부 URL-path는 연결이 되질 않습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2004年11月10日

iconv를 이용한 한글 URL 변환 성공

알록블록의 iconv를 이용한 한글 URL 변환 방법이 드디어 성공했습니다. 어언 10여일간 인터넷을 돌아다니면서 자료를 찾아보고 웹호스팅 관리자에게 수차례 전화해서 설명하고, 요청하고 또 수차례 테스트를 반복하는 작업을 통해 결국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아파치서버의 설정이 오버라이드와 스크립트 실행 등을 지원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요청했던 펄의 버전도 5.6.1에서 5.8.5로 업그레이드 되었고 Encode모듈도 설치되었습니다. 이후에 iconv를 사용하는 코드를 Encode모듈을 사용한 코드로 변경해볼 계획입니다. 참고로 알록블록님의 스크립트의 맨 첫째줄(#!/home/bin/perl -w)은 호스팅 업체마다 펄의 경로가 다를수 있으니 자신의 환경에 맞게 고쳐줄 필요가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usr/bin/perl -w"로 변경해주었습니다. 알록블록님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

하지만 앞으로는 한글파일명이나 URL을 좀 더 쉽게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버블타입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한글을 지원해주었으면 좋겠고 아파치 서버에서도 유니코드나 한글사용 지원이 좀 더 일반화되고 사용하기도 쉬웠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어쨌든 이제 한글 파일명을 사용하면서 불완전했던 이전 게시물을 완전히 다 볼 수 있게됐습니다.

개인적으로 모듈 설치하는 방법 요청

펄도 5.8.5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됐고 Encode모듈도 설치됐으니 슬슬 iconv를 사용하는 코드를 Encode모듈을 사용하는 코드로 바꾸려고 마음먹고, 간단히 성공하겠거니 테스트를 해봤는데 실패했습니다. ^^; 또다시 몇가지 확인해보니 URI::Escape 모듈이 없어서 진행이 되질 않는 것입니다. 전에 알록블록님이 말씀한 것이 생각나 블로깅합니다. Encode모듈을 비롯한 필요한 모듈을 개인적으로 설치하는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즐거운 하루 되시길..

요청 문서 : UTF-8 인코딩하에서 개별엔트리 파일명 한글로 만들기

2004年11月27日

엔트리아이디가 이상

엔트리아이디 확인

대문자로된 변수명은 주의

변수명에 대문자를 사용할경우 주의해야할 것 같습니다. 알록블록님의 자바스크립트는 대소문자가 섞인 문자열을 출력하지만 새롭게 생성한 코드에서는 모두 소문자로 바꿔출력합니다. 아마도 자바스크립트 생성기 내부구조에 약간의 변화가 있었던게 아닐까 추측합니다. 다시말해 fuckingSpamCommenter 같이 변수명에 대문자를 사용해서 스크립트를 생성해도 그 스크립트로 생성되는 문자는 모두 소문자로 바뀝니다. 이메일 주소를 생성하는 스크립트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처음부터 소문자로된 변수명을 쓰기로한 경우라면 아무 문제 없지만 대소문자를 섞어쓴 변수명을 사용할 경우 제대로 그렇게 표시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덕분에 이제 스팸코멘트에 신경 끌 수 있겠군요. 감사합니다. ^^

2005年03月24日

Adobe Acrobat/Reader의 실행속도를 빠르게

PDF SpeedUp은 PDF 파일을 읽을 수 있는 Adobe Reader와 Adobe Acrobat의 실행 속도를 빠르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랍니다. PDF 파일을 읽기만 할 때 필요치 않은 요소들을 비활성화하여 Adobe Acrobat/Reader의 실행속도를 빠르게 해주는 방식으로 작동을 한다네요. 홈페이지는 http://www.acropdf.com/ 이고, 포토샵의 속도도 마찬가지 방법으로 빠르게 해준다는 Photoshop SpeedUp 이라는 프로그램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Adobe Reader 7버전에서 속도향상이 두드러진다는 평이 있어서 모두 설치하고 확인해보니 만족스러울 정도로 속도가 빨라진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05年05月11日

Windows Messenger 삭제하는 방법

시작->실행 RunDll32 advpack.dll,LaunchINFSection %windir%\INF\msmsgs.inf,BLC.Remove 를 복사 붙여넣기를 하고 엔터키 치세요. 깨끗이 삭제됩니다.

2005年06月30日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다

정말 오랜만에 도서관에서 재미있어보이는 책 5권을 빌렸습니다. 기간이 20일이니까 4일에 한권씩 떼야하네요!!! 이거 소설책도 아니고 좀 벅차겠다 싶지만 은근히 투지가 생깁니다. 바쁠때 짬내서 책 읽는게 진짜 양분이 되겠져~ ㅎㅎ

2005年07月10日

익스플로러의 소스 보기 프로그램을 메모장이 아닌 다른 프로그램으로 바꾸기

이번에 소개해드릴 팁은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소스 보기를 통해 소스를 볼 때에 기본으로 사용되는 메모장 (노트패드) 대신에 다른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팁입니다.

메모장이 아닌 HTML 에디터나 프론트페이지, MS 워드, 혹은 EditPlus나 다른 메모장 대체 프로그램 등을 이용하실 수 있기 때문에 소스를 분석하거나 편집하고자 하는 분들께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팁입니다.

레지스트리 편집을 하여야 하기 때문에 초보자는 주의하시기 바라며, 레지스트리를 잘못 수정하거나 삭제하면 Windows 자체에 영향을 주어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레지스트리 편집 후에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모두 종료하고 다시 시작하면 바로 적용된 소스 보기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1.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합니다.
[시작] - 실행 - regedit 입력 후 실행

2.
좌측 창에서 다음의 레지스트리 키를 찾아가십시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Internet Explorer\

3.
좌측 창의 Internet Explorer 항목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클릭하신 후 [새로만들기 - 키] 를 선택합니다. 키의 이름으로 View Source Editor 라고 입력합니다.

4.
같은 방식으로 View Source Editor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클릭하신 후 [새로만들기 - 키] 를 선택합니다. 키의 이름으로 Editor Name 이라고 입력합니다.

5.
만들어진 Editor Name을 클릭해서 선택 후 오른쪽 창을 살펴봅니다. 우측 창에는 이름이 기본값으로 된 값이 있습니다. 이 기본값을 더블클릭하면 문자열 편집이 가능한 창이 하나 뜹니다. 여기에 원하는 에디터 프로그램의 경로를 입력합니다.
예를들어 EditPlus가 설치되어 있다면, "C:\Program Files\EditPlus 2\editplus.exe" 와 같은 방식으로 입력하면 됩니다.

6.
입력하신 후에는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종료하고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모두 종료 후 다시 실행해보시면 됩니다.

2005年07月11日

e-mail 수집을 피하자

나도 모르게 내 이메일 주소가 스팸로봇으로부터 수집되는 것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중 하나. http://www.jottings.com/obfuscator.htm
이 글은 http://alogblog.com/blog/archives/2004/10/스팸로봇을_피하는_email_표시_방법_정리.php에 대한 트랙백으로 작성하였습니다.

2006年01月25日

폴더 및 파일 비교 검색 프로그램

폴더 및 파일 비교 검색 프로그램 winmerge

2006年03月22日

최근 트랙백 목록 뽑아내기

준석님으로부터 질문받은 로그를 작성합니다.

워낙에 오랜만에 보는 소스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 그러고보니 최근 트랙백은 디폴트로 뽑아주질 않았던 것 같네요..

최근 TrackBacks

제가 사용하는 소스 입니다. 위 소스를 사이드바의 적당한 곳에 넣으시고 인덱스페이지를 리빌드 해보세요.. 주석처리한 부분이 필요하면 이용하시구요. lastn의 숫자와 trim_to의 값은 필요한만큼 조절해서 쓰시구요.. 필요하다면 한글 깨끗하게 잘라내기도 참고하세요~ 그럼 이만 ^^

최근 트랙백 목록 뽑아내기 다시

준석님으로부터 질문받은 로그를 작성했는데 코드가 안보이게 되서 다시 작성합니다요..

워낙에 오랜만에 보는 소스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 그러고보니 최근 트랙백은 디폴트로 뽑아주질 않았던 것 같네요..

<!--//최근 트랙백 목록-->
<h2>최근 TrackBacks</h2>
<ul>
<MTPings lastn="10">
<li><a href="<$MTPingURL$>" target="new"><$MTPingTitle trim_to="13texts" $></a> <!--from:<$MTPingBlogName$>--></li>
</MTPings>
</ul>

제가 사용하는 소스 입니다. 위 소스를 사이드바의 적당한 곳에 넣으시고 인덱스페이지를 리빌드 해보세요.. 주석처리한 부분이 필요하면 이용하시구요. lastn의 숫자와 trim_to의 값은 필요한만큼 조절해서 쓰시구요.. 필요하다면 한글 깨끗하게 잘라내기도 참고하세요~ 그럼 이만 ^^

2006年04月04日

웹칼라피커

색상을 고르는 일이 장난 아니네요.. 볼때는 멋있는데 막상 홈페이지에 칠해놓으면 왜이렇게 촌스런지 ㅠ.ㅠ

2006年07月19日

제로보드 5 발표 임박

새로운 모습의 제로보드(zb5)가 조만간 베타버전으로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입니다. 사이트(or 블로그)빌더의 개념으로 제작되고 있는 zb5의 공개된 프리뷰 화면을 보고 개인적으로 많은 기대감을 갖고있습니다. 레이아웃-모듈-플러그인으로 구성되어 확장이나 유지 관리가 용이해보이며 웹 표준을 지원하는 등 여러가지 부분에서 업그레이드를 진행중입니다. 제작자인 제로님은 기대보다 부족하지 않을까 염려하시지만 글쎄요.. 뭐 완벽하지 않더라도 지금 시점에서 결과물이 발표되는 것은 매우 적절할 것 같습니다. 여러 능력있는 분들이 달려든다면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도 가능하겠구요. 하여간 일요일이 기다려집니다.

2006年08月08日

EE 2.0 upgrade done

Pekka의 Exhibition Engine이 2.0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현재 템플릿등의 테스트를 계속하고 있다고 하며 페이지는 XHTML 1.0 strict으로 퍼블리쉬되며 파이어폭스에서 가장 잘 보인다고 하네요.. 안그래도 EE의 업그레이드를 은근히 기다려 왔는데 기대가 됩니다.

http://www.photography-on-the.net/gallery/news.php?news=60&u=&ee_lang=eng

2007年03月27日

한글 세벌식

한동안 두벌식을 쓰다가 레포트를 쓸일이 많아져서 세벌식을 쓰려고보니 없어서 새로 설치하고 로그 남김. 세벌식 사랑 모임 날개셋 한글입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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