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가까이 써오던 핸드폰을 해지했다. 왠만하면 일본 가있는 동안에 쓰던 번호를 유지하고 싶었지만 번호를 유지하는데 드는 비용이 너무 커서 미련 없이 버려버렸다. 그래 까짓거 나중에 더 좋은 번호 갖지 뭐~
핸드폰을 사고서 처음보는 메시지였다. 새로운 연결을 위해서는 낡은 것과는 이별인가보다..
어쨌거나 새로운 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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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가까이 써오던 핸드폰을 해지했다. 왠만하면 일본 가있는 동안에 쓰던 번호를 유지하고 싶었지만 번호를 유지하는데 드는 비용이 너무 커서 미련 없이 버려버렸다. 그래 까짓거 나중에 더 좋은 번호 갖지 뭐~
핸드폰을 사고서 처음보는 메시지였다. 새로운 연결을 위해서는 낡은 것과는 이별인가보다..
어쨌거나 새로운 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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