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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年08月 Archives

2004年08月02日

[퍼옴]GEEK을 위한 영어강좌 시리즈 2탄(툴1)

영어 공부하는데 필요한 툴 2가지 중 1가지를 다룬 글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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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GEEK을 위한 영어강좌 시리즈 3탄(발음서문)

계속 이어지는 영어강좌 3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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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年08月03日

STYLE SHEET 위치제어

테이블 디자인이 아직 중요합니다. 블로그를 테이블을 사용하지 않고 스타일 쉬트만으로 디자인하려고 했지만 윈xp, 익스6.0에서는 완벽한 모습이 윈98, 익스5.0에서는 깨지는 것을 확인하고는 테이블디자인으로 바꿨습니다. 결국 테이블 디자인으로 결정 했지만 그 과정에서 스타일쉬트의 위채제어에 대한 개념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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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年08月04日

mysql 정리

mysql 정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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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年08月05日

강해져라

강해져라!! 지금 당장!!!

2004年08月09日

오늘 작업 메모

asp 의 server.createobject ("mswc.pagecounter") 컴퍼넌트

php 에서는 $page = explode("\?",$REQUEST_URI); 접속한 페이지는 $page[0] . 함수를 만들어서 페이지마다 붙이고 변수에 위의 페이지 변수를 붙여주면 될듯

2004年08月10日

[퍼옴]에디트 플러스에서 함수 목록 보기

에디트 플러스에서 함수 목록 보기- Ctrl + F11 (검색 메뉴에 있음)
안될경우 함수 정의형태를 바꿔준다.
도구 -> 기본설정 -> 파일 -> 설정 및 구문강조에서 PHP 선택하고 "설정 및 구문강조" 탭에서 함수 패턴을 다음과 같이 지정.

^[ \t]*((public|private)[ \t]+)?function[ \t].*\([^;]*$

[퍼옴]서브 디렉토리까지 한꺼번에 만들자

간과하기 쉬운 간단한 명령어 입니다. 전 여태 이걸로 사용하지 않고 일일이 디렉토리를 생성해 줬다는 ㅜㅜ

mkdir 명령은 가장 흔하게 사용하는 명령어 중의 하나입니다.
그만큼 쓸일이 많다는 것이죠.

새로운 디렉토리를 생성하는 이 명령을 사용할 때, 하나의 디렉토리를 만들고 그 아래에 또 다른 디렉토리를 만들고, 그리고 또 그 아래 새로운 디렉토리를 만들어야 하는 그런 경우 여러분은 어떻게 하세요?

-p 혹은 --parents 옵션이 바로 그 답입니다.

만일 현재 디렉토리에서 ./sub/doc/html 이라는 디렉토리를 생성하고 싶다면,

#mkdir -p sub/doc/html

이라고 명령을 내리면, sub/와 sub/doc/ 라는 디렉토리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 이런 디렉토리를 생성하고, sub/doc/html 이라는 디렉토리를 생성하게 됩니다. 만일, -p 옵션을 주지 않으면, Error를 발생시킵니다. 물론, 그런 디렉토리가 이미 존재한다면, 그 하위에 생깁니다

한가지 더, mkdir 의 유용한 옵션이 있는데, 이것은 -m 혹은 --mode입니다.
디렉토리를 생성하면서, Default로 설정된 퍼미션을 따르지 않고, 별도의 퍼미션을 설정하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modtest라는 새로운 디렉토리를 생성하는데, 그룹에게도 쓰기 권한을 주고 싶다면,

#mkdir -m g+w modtest

와 같이 명령을 내립니다.

m 옵션 없이 생성했던, /sub 디렉토리와는 달리 -m 옵션을 사용한 /modtest 디렉토리는 group에 write 권한이 생겼습니다.

2004年08月13日

[퍼옴]신용카드로 구입시 이것을 알자

1. 현금 vs 카드 일시불, 뭐가 더 좋을까?

금액이 큰 물품을 구입할 때는 현금보다는 신용카드 일시불이 유리하다. 현금은 구입 즉시 지갑에서 돈이 빠져나가지만, 신용카드 일시불로 샀을 경우엔 결제일까지 최고 53일 정도 현금을 보유할 수 있어 현금 유동성이 생긴다. 이때 은행의 정기 예금이나 단기성 상품에 예치한다면 그 기간만큼 이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것!

예를 들어, 결제일이 1일인 BC TOP카드로 1백만원어치 물건을 구입했을 때, 10월 10일부터 11월 9일까지 사용한 신용카드 금액이 12월 1일에 결제되므로, 10월 10일에 카드 일시불로 물건을 사면 12월 1일까지 52일간의 현금 유동성이 생긴다. 이를 일반 입출금 통장에 입금한 경우는 1백42원 정도의 이자, 3.1% 이자율의 정기 예금 통장에 넣어두었을 경우 세금 우대를 받으면 2천2백87원, 세금 우대를 못 받았을 경우에는 2천1백37원의 이자 소득을 올릴 수 있다.

또, 신용카드를 사용하면 포인트 및 마일리지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는 것도 카드 일시불의 장점! BC 스카이 패스 카드, 아시아나 카드 등을 이용하면 1천원당 1마일리지가 적립되며, 5백만원 정도를 쓰면 국내 항공 편도 항공권을 받을 수 있다.

포인트 적립 카드의 경우도 1백만원 구매시 0.3%의 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있어 각종 사은품 및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개인 연봉과 카드 사용 액수에 따라 연말 소득 공제를 받을 수 있어 현금보다 카드 일시불이 훨씬 유리하다.

2 카드 일시불 vs 카드 할부, 결국 비용은 얼마 차이?

수수료율이 낮은 BC카드로 1백만원짜리 명품을 할부로 구입할 경우에도 개월 수에 따른 수수료를 계산해보면 할부 수수료가 만만치 않게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가능하면 카드사와 백화점이 연계해서 실시하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이용해 불필요한 수수료를 줄이는 것이 좋다.

● 일시불(수수료율 0%)
원금 100만원 + 수수료 0원 = 1,000,000원
● 3개월 할부(수수료율 15%)
원금 100만원 + 총 할부 수수료 25,000원 = 1,025,000원
● 6개월 할부(수수료율 17%) 원금 100만원 + 총 할부 수수료 49,583원 = 1,049,583원
● 9개월 할부(수수료율 17%) 원금 100만원 + 총 할부 수수료 70,833원 = 1,070,833원
● 12개월 할부(수수료율 18%) 원금 100만원 + 총 할부 수수료 97,500원 = 1,097,500원

*총 할부 수수료 산출식 = [할부 원금 x 수수료율 x (할부 개월 수 + 1)/2] ÷ 12

3. 신용카드는 한 달 중 언제 쓰는 게 유리할까?
자신의 신용카드 결제일에 따라 쇼핑을 하기 유리한 시점이 따로 있다는 것을 아는가? 예를 들어 BC카드의 경우 12월 23일이 결제일이라면 11월 6일부터 12월 5일까지의 사용분이 결제되므로, 12월 5일 쇼핑을 하는 것보다 12월 6일 쇼핑하는 것이 결제일을 한 달이나 늦출 수 있는 방법! 각 카드 회사마다 결제일이 같아도 사용 기간은 다르니 카드명세서가 오면 사용 기간을 꼭 확인하고 사용일을 염두에 둔다.

4. 현금서비스도 며칠에 받느냐에 따라 수수료가 천차만별이라는데…

카드로 쇼핑할 때는 결제일과 먼 날짜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지만, 현금서비스는 결제일과 가까울수록 수수료가 적다. 현금서비스를 받고 결제하기까지의 기간이 오래될수록 하루하루 수수료율이 더 높아지는 법! 결제일까지의 기간이 57일의 경우 3.59%, 20일 이하는 16%이니 자신의 신용카드 결제일과 가까운 날에 현금서비스를 받는 게 좋다!

만약 결제일과 먼 날짜에 어쩔 수 없이 현금서비스를 받았더라도 자금에 여유가 생기면 결제일까지 기다리지 말고 ‘선결제 제도’를 이용해 갚는 것이 불필요한 수수료를 줄이는 방법!

5. 할부로 살 때마다 고민, 몇 개월로 사야 이익일까?

보통 신용카드는 3~5개월, 6~9개월, 10~12개월 단위로 수수료가 올라간다. 그러므로 각 단위의 마지막 개월 수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흔히 6개월 할부, 10개월 할부를 많이 하지만 한 달만 줄여 5개월 할부, 9개월 할부를 선택하는 것이 수수료를 줄이는 방법!

6 이번 달은 연체 위기! 현금서비스를 받아 결제할까 그냥 연체할까?

연체 이자율은 무려 27~30%! 그 높다는 23~25%대의 현금서비스 수수료율보다도 훨씬 높다. 그러므로 연체하는 것보다 현금서비스를 받아서 결제하는 것이 더 이익! 자신의 신용 상태를 위해서라도 연체는 절대로 안 하는 것이 좋다.

7. 백화점 카드는 며칠 연체되더라도 연체료를 물지 않는 방법이 있다는데?

모든 고객이 연체료를 물지 않는 것은 아니다. 자동이체를 신청한 사람에 한해서 5일 정도의 유예 기간을 주는 것. 롯데카드의 경우 결제일이 25일이라면 말일까지 자동이체를 하면 연체료를 물지 않으나, 1일에 결제를 하게 되면 26일부터의 연체료를 모두 물어야 한다. 결제일이 5일인 경우에도 10일까지만 자동이체를 하면 연체료를 물지 않는 것! 지로로 결제하는 경우는 하루라도 연체가 되면 연체료를 물게 되니 여러 모로 자동이체를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 백화점 카드는 모든 결제 은행에서 5일간의 여유를 주지만, 수협은 하루밖에 주지 않는다.

8. 현대카드 M, 차 살 때 2백만원 준다는데 얼마나 써야?

광고만 보면 카드만 있으면 무조건 2백만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5년 안에 그 카드로 1억원을 써야 2백만 M 포인트를 쌓을 수 있어 2백만원을 받을 수 있다. 3년 동안 2천5백만원을 쓰면 50만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

9. 내 신용카드, 혹시 최악의 수수료율은 아닐까?

3개월 할부시 최저 수수료율 순위. 개인 신용도에 따라 수수료율이 다를 경우 평균 수준의 수수료율 적용.

1위 하나 비자카드, 하나 BC카드 13.65%
2위 BC카드, 한미 비자카드, 농협 BC카드 15%
3위 국민카드(우수 2등급) 15.5%
4위 제일 BC카드, 경남 BC카드, 부산 BC카드, 대구 BC카드, 조흥 비자카드, 국민 BC카드 (우량 2등급) 16%
5위 한미 BC카드, 신한카드, 기업 BC카드, 우리카드(3그룹 기준) 16.5%
6위 외환카드 16.9%
7위 삼성카드 17%
8위 현대카드(VIP 그린 등급) 17.4%
9위 LG카드 17.5%

기획 : 최은봉
.
2003.12.29 14:12 입력

출처 : naver지식검색

[퍼옴]카드사의 정확한 분류를

카드사의 분류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아래와 같습니다.
전문계카드사 : 삼성,엘지,국민,외환,신한,현대,롯데,BC : 신용카드만 전문으로하는 여신전문금융회사
은행계카드 : 각 은행별로 카드는 다 있습니다. 한미,부산,조흥,,: 은행의 부수업무로 카드를 합니다.

은행계카드는 독자적으로 카드가맹점을 가지고 있지 않기때문에 전문계카드사의 가맹점을 빌려씁니다.
옛날 카드뒷면이나 앞에 보시면 국민,외환,BC 이런 로고가 찍혀있었습니다.
주택은행 당시 BC것을 빌려쓰고 있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건 조흥BC, 옛날 상업BC, 농협BC
신한은행도 옛날에는 외환카드에 붙어 있었구여...
따라서 삼성BC 는 있을 수 없죠. 삼성이나 BC는 모두 전문계니까

쉽게 전문계카드사를 중심으로 나머지 은행계가 붙어 있다고 생각하심되요

국민카드는 좀 복잡하죠.
국민은행은 국민카드가 있으니 여기서 모두 처리했었고...그런데 주택은행이랑
합병했죠...주택은행은 BC랑 붙어서 주택BC 였구여...합병하니까 복잡해지죠...

국민은행은 국민BC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고 - 이놈은 주택은행 BC카드를 담당한다고 보심되구여
기존의 국민카드는 국민카드사에서 처리한다고 보심됩니다. 카드사와 은행은 다른거든요
은행은 부모고 카드는 자식이지만 다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여가 합병하면 골치아프고 복잡해집니다. 이제 국민카드사가 국민은행으로 합병되니까
이제 그런 문제는 없을 겁니다.

이제 비자카드 문제입니다.

위에서 말한 카드사 + 외국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놈들이 있습니다.
비자,마스타 이것들은 독자적인 카드가 아닙니다. 위에서 말한 카드사들이 발급하는
카드에다가 외국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로고를 붙이고 전산을 연결한 겁니다.
따라서 그냥 비자카드는 있을 수 없습니다. 전문계든 은행계든 붙어야만 있을 수 있습니다.
비자카드사는 카드발급하는데가 아니라 전산으로 전세계를 연결해 놓은 회사입니다.
마스타카드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민카드와 국민비자카드는 다르죠. 국민카드는 국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카드고
국민비자카드는 국내는 물론 외국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카드입니다. 둘 다 국민카드사에서
발급하는 카드고요...

정리하면 주택BC비자카드 는 주택은행이 BC라는 전문계회사한테 붙어서 외국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비자카드사와 제휴해서 발급하는 카드란 말입니다.

카드 판이 원래 아수라장이라서 이런 거 알고 있는 사람이 드문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출처 : naver지식검색

bc카드

신용카드의 일종입니다
BC카드는 1987년에 조흥, 상업, 제일, 한일, 서울은행이
공동으로 은행신용카드 협회를 만든 것이 시작입니다.
그래서 은행신용카드 -> Bank Credit Card 의 이니샬 BC card 가 된거죠
(그렇다고 해서 은행카드는 다 비시카드라는 뜻은 아니고 그냥 회사 이름이 비시카드사입니다)
지금은 조흥 제일 한미 하나 4개의 시중은행과
농협 기업 국민 3개의 특수은행
대구 부산 경남 3개의 지방은행 신용카드업무을 대행해주고 있읍니다
현금없는 사회라는 회사이념을 주장하고 있구요
현재 본사가 구 조흥은행 본점안에 있읍니다

비자인터내셔널(비자카드도 국제적인 신용카드업무 회사의 일종임)
마스타인터내셔널(마스타카드도 마찬가지 국제적 신용카드회사) 의 회원사로 가입하여
외국에서도 쓸수 있게 비시마스터카드 비시비자카드등을 만들기도하며
여러가지 사업확장을 하여 카드사용의 폭을 넖혀왔읍니다

비씨카드라면 당연히 비시카드사의 모든 가맹점을 이용할수있읍니다
특별히 좋은점이라기 보다 아무래도 가맹점이 많으니까 이용이 좀 편리하겠지요
요즘은 단말기에 거의 모든 카드를 쓸 수 있으니까 현금써비스 같은것은
어떤 신용카드던지 어디에서나 별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읍니다

출처 : naver지식검색

2004年08月15日

에스프레소-아메리카노-카페라떼-카푸치노-카페모카의 특징

비슷한점

1.에스프레소로 만든다.
2.이태리식 커피로 일컬어진다.
3.테이크아웃 커피점에서 흔히 볼 수 있다.

각각의 특징

에스프레소 : 잘게간 소량의 커피에 고압의 뜨거운물을 통과시켜 소량을 추출하는 진하고 고소한 커피.
아메리카노 : 에스프레소에 뜨거운 물을 부어 연하게 만든 커피
카페라떼 : 에스프레소에 스팀으로 덥힌 부드럽고 따뜻한 우유를 첨가한 커피
카푸치노 : 에스프레소에 스팀으로 덥힌 우유와 우유거품을 같은 비율로 넣은 커피
카페모카 : 에스프레소에 따뜻한 우유와 초콜렛시럽을 넣고 그 위에 휘핑크림을 엊은 달콤한 커피

2004年08月31日

조금만 덜

이제는 술을 조금 덜 좋아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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