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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年07月 Archives

2004年07月19日

미소

평상시에도 항상 미소지을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04年07月20日

과정

보니까 이게 맴도는 것도 같고 나가는 것도 같고, 어쨌든 반복되고 있는건 확실한 것 같은데 무엇을 위한 과정인지 잠깐 멈춰서 살펴볼 필요가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나는 무엇을 느끼고 있는건지.

나의 판단을 믿어라

그동안 솔직히 못믿었었습니다. 내가 뭘 알아야지~~ 그리고 판단이 틀렸을경우 책임을 피하기 위한 마음도 있었다는걸 인정해야겠군요. 그렇지만 그것이 나에게 걸림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나를 믿기로 했습니다.

2004年07月21日

제 Main Index Template 입니다

얼마전 정용철님으로부터 템플릿소스에 관해 요청받은 것을 올립니다. 처음에 홈페이지 구축할때 주무르다가 손 놓고 방치해놓은지 1년이 지난 내용이라.. 아무튼 도움이 된다면 다행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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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Stylesheet Template 입니다

현재 블로그에 적용시키는 stylesheet template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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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年07月23日

뜨거운 날이군요

오랜만에 느끼는 뜨거운 날씨입니다. 비오는 날은 비오는 날대로 뜨거운 날은 뜨거운 날대로 즐겁지 않습니까. 멋진 여름이 되기를 바랍니다.

2004年07月26日

내할일을 찾아서

스스로 성과를 높이는 방법을 선택하려고 합니다. 오늘 하루 시행해본 결과 마음도 흡족하고 결과도 만족스럽습니다. 계속 이 방법을 발전시켜나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2004年07月27日

쓸만한 PDA가 필요

그동안 Palm Vx를 잘 써오고 있었습니다만.. 이제 좀 더 나은 기능이 필요하기때문에 기변을 해야겠습니다. 물색을 해봐야겠군요..

2004年07月28日

영어를 공부하자

도전! 도전! 도전이다!!!

2004年07月29日

'않 되'와 '안 돼'

▶'않 되' → 이 표현은 일단 틀린 표현임을 말해 둔다. '않-'은 '아니하-'의 준말이다. 이 말은 동사나 형용사의 '-지' 꼴 아래에 쓰이어, 그 행동이나 상태에 대하여 부정하는 뜻을 나타낼 때 쓰이는 것으로, 그 자체로 하나의 품사를 이루기 때문에 '아니'와 '하다'를 붙여쓰게 된다. '않다' 내지 '아니하다'는 주로 '-지' 꼴 아래에 쓰임으로 인해 문장 가운데서는 '보조용언'의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않-'이 제대로 쓰인 문장에서는 '않-'을 생략하면 문장이 성립이 되지 않는다.

☞ 너를 좋아하지 [ 않는다/아니한다 ]
☞ 영희는 오지 [ 않았다/아니했다 ]
☞ 날씨가 맑지 [ 않아/아니해 ]
☞ 네 솜씨로는 않 되겠어. (X)
☞ 너 그것 손대면 않 된다. (X)

▶'안 돼' → '아니(부정부사) + 되(어간) + 어(어미)' 의 구조로 된 표현으로 옳은 표현이다. '아니'와 '못'은 우리말에서 부정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부사이며, 이들은 주로 동사 앞에 놓여서 그 동사를 부정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그리고 부정부사 '아니'는 줄어서 '안'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아니(안)'가 하나의 품사이기 때문에 그 다음에 이어지는 낱말과는 띄어쓰게 된다.
또한, '아니(안)'가 제대로 쓰인 문장에서는 '아니(안)'를 생략해도 완전한 문장이 된다.(물론, 의미는 부정에서 긍정으로 변하지만, 문장 성립에는 지장을 주지 않는다.)

☞ 철수는 그 일을 안(아니) 한다.
☞ 아니 되는 놈의 일은 자빠져도 코가 깨진다.
☞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 나는 그 사과를 안 먹었다.
☞ 밥이 잘 안 되었다.

2004年07月31日

[퍼옴]GEEK을 위한 영어강좌 시리즈 1탄(서문)

오랜만에 우연히 들른 hackerslab에서 재미있는 글을 보았습니다. 처음에 geek이 무슨 뜻인가 싶어서 Collins COBUILD에서 찾아보니 다음과 같은 해설이 나왔습니다.

If you call someone, usually a man or boy, a geek, you are saying in an unkind way that they are stupid, awkward, or w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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