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맘에 안드는 것 투성이에 욕구 불만의 기분으로 살고 있습니다. 사실 이 홈페이지도 뭔가 좀 더 멋지고 근사한 것으로 만들고 싶지만 손 볼 시간도 아이디어도 없는 상황이라 그리 만족스럽지 않은 기분으로 하다보니 글쓰는 것도 뜸해지고 있는 상황이군요. 하지만 부족한 것이 원래 인간이고 이것이 나의 개성이란 것을 받아들이려 합니다. 그리고 거기서부터 발전시켜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게 맞는 것 같습니다.
« 자부심을 지켜라 | Main | 오늘마신 맥주는 »
지금도 맘에 안드는 것 투성이에 욕구 불만의 기분으로 살고 있습니다. 사실 이 홈페이지도 뭔가 좀 더 멋지고 근사한 것으로 만들고 싶지만 손 볼 시간도 아이디어도 없는 상황이라 그리 만족스럽지 않은 기분으로 하다보니 글쓰는 것도 뜸해지고 있는 상황이군요. 하지만 부족한 것이 원래 인간이고 이것이 나의 개성이란 것을 받아들이려 합니다. 그리고 거기서부터 발전시켜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게 맞는 것 같습니다.
TrackBack URL for this entry:
http://yongsang.com/blog/mt-tb.cgi/213
This page contains a single entry from the blog posted on 2004年06月17日 23:04.
The previous post in this blog was 자부심을 지켜라.
The next post in this blog is 오늘마신 맥주는.
Many more can be found on the main index page or by looking through the archives.
Comments (1)
이런 상황을 즐겁게 즐기는겁니다.
Posted by yongsang | 2004年06月17日 23:06
Posted on 2004年06月17日 2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