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월 이라닛
오 벌써~ 6월에도 뭔가 멋진 일이 있기를 바랍니다. ^^
« 2004年05月 | Main | 2004年07月 »
오 벌써~ 6월에도 뭔가 멋진 일이 있기를 바랍니다. ^^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하길~
삶을 변화시키는 힘은 내 안에 있다는 것을 믿기 시작하면서부터 서서히 많은 것들이 바뀌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밝고 희망적인 것들로 마음을 채워나가려고 합니다.
운동으로 땀흘린게 언제인지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오래되다보니 열심히 일 할 타이밍에 체력저하와 피곤으로 지치게 되네요. 운동을 더이상 미뤄서는 안되겠습니다. 날씨도 더워지고 있는데 열심히 땀흘리는걸 즐기자고 마음 먹어봅니다.
자부(自負)[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자기의 재능이나 학문·직업 따위에 자신을 가지고 스스로 자랑으로 생각함, 또는 그런 마음. ¶일류 선수임을 자부하다./어엿한 직업인임을 자부하다./그는 컴퓨터 분야에서는 그 누구보다도 잘 안다고 자부한다.
양보가 정말 미덕이긴 한겁니까?
지금도 맘에 안드는 것 투성이에 욕구 불만의 기분으로 살고 있습니다. 사실 이 홈페이지도 뭔가 좀 더 멋지고 근사한 것으로 만들고 싶지만 손 볼 시간도 아이디어도 없는 상황이라 그리 만족스럽지 않은 기분으로 하다보니 글쓰는 것도 뜸해지고 있는 상황이군요. 하지만 부족한 것이 원래 인간이고 이것이 나의 개성이란 것을 받아들이려 합니다. 그리고 거기서부터 발전시켜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게 맞는 것 같습니다.
맛있었습니다. 맥주 자체는 그저 그런 맥주였지만 같이 마신 사람이 특별했기에 더욱 맛있다고 생각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는 아직 자기가 가지고 있는 꿈을 실현 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고 사진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가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분명히 성공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런 거짓말 장이들.. 진실은 곧 밝혀지리라..
앞으로 나는 훨씬 상쾌한 기분을 느낄 것이다.
즐거움, 행복, 쾌활 등이 이제 비로소 나의 정상적인 정신 상태에 이르기 시작하고 있다.
날이 갈수록 나는 모든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몸이 되고 이해할 줄 아는 인간이 되어간다.
나는 이제 내 주위의 모든 사람들에게 밝은 마음과 선의를 가진 인물이 되고, 그들 또한 나와 같이 되도록 이런 마음을 전해줄 것이다.
행복하고 , 즐겁고, 쾌활한 이 기분, 이와 같은 기분이 나의 일반적이며 자연스런 정신 상태로 변모하고 있다.
나는 이것에 감사한다.
(아침 , 점심 , 저녁 3~5회씩 꼭 암송할 것)
출처 성격을 바꾸면 성공이 보인다....진성일 지음
http://blog.naver.com/vov65.do?Redirect=Log&logNo=40003550949
This page contains all entries posted to yongsang's weblog ::: 용상의 블로그 in 2004年06月. They are listed from oldest to newest.
2004年05月 is the previous archive.
2004年07月 is the next archive.
Many more can be found on the main index page or by looking through the arch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