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해야하는데
한번 늘어난 뱃살은 도대체 줄어들 기미를 보이질 않습니다. 그나마 가끔 걷기운동을 하던것도 날씨가 쌀쌀해지니 문밖으로 나가기가 더 어려워졌습니다. 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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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늘어난 뱃살은 도대체 줄어들 기미를 보이질 않습니다. 그나마 가끔 걷기운동을 하던것도 날씨가 쌀쌀해지니 문밖으로 나가기가 더 어려워졌습니다. 이그~
억지라도 웃어봅시다.. ^^
드디어 기회가 생겼다~~
모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하하하~ 지금 난로 위에 구운 김이 모락모락 나는 군고구마를 먹고 있습니다. 앗 뜨거워라~~ ^^ 찐고구마도 있지만 역시 고구마는 군고구마가 최고의 맛인 것 같습니다. 쩝.. 눈이라도 왔으면 좋겠군요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지", "부자가 될꺼야" 등등의 막연한 목표(여태 이게 막연하다는 생각도 없었지만) 보다는 "중요한 현대 사진 작가를 공부해야지", "언제까지 나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해" 등등의 구체적인 목표가 생겼습니다.
변화의 조짐이 보이는 듯 합니다.
맑고 푸른 하늘이었습니다. 나도 곧 저렇게 되리라..
날씨가 추워서 나가지 말까 했습니다. 추운날 보자고 해서 미안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약속을 취소하기는 더 미안해서 약속 장소로 나갔습니다.
그런데 약속 장소로 나가면서, 기다리면서 마음이 든든해지는 것이었습니다. 이제 그 친구를 보자고 했던 이유는 더이상 중요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냥 오면 술이나 한잔 하리라..
여러가지로 고맙고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내일은 더 춥다고 하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 하시길.. 그래도 건강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사진 갤러리의 플래시에서 새로 올린 사진이 전혀 보이질 않습니다. 전번에 디카 사진 2장이 안보였는데 이번엔 5장의 사진이 모두 안보입니다. 왜 갑자기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황당하군요.. 해결하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이곳에 사진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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