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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年10月 Archives

2003年10月01日

쓸모 있는 것

쓸모 있는 생각, 쓸모 있는 사진, 쓸모 있는 사람, 쓸모 있는 일, 쓸모 있는 행동, 쓸모 있는 것들..

그런데 과연 어디에??

2003年10月02日

간신히 갤러리 업뎃

여러날 동안 꽤 신경써서 작업을 했지만 아직도 버그가 남아있습니다. 아~ 정말 어렵군요 ^^;

2003年10月03日

PART 1 삶을 바꿀 수 있는 힘, 내 안에 있다

power 2. 불안한 마음에 힘을 빼앗기지 마라
power 4.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싶다면 지금 이 순간 깨어있어라
power11. 무조건 웃어라. 웃는 순간 힘이 붙는다
power12. 작은 힘이 모여 큰 힘이 된다

PART 2 세상살이에 힘을 갖고 싶다면 발밑에 떨어진 행복부터 주워담아라

power28. 일을 잘하고 싶다면 '일 아닌 것'들을 먼저 보살피라

틱낫한 | 진우기

2003年10月04日

가을 소풍

맑고 푸른 가을날 따뜻한 햇빛과 시원한 바람을 만끽하는 즐거운 소풍을 나왔습니다. 상수리나무 잎사귀들이 바람에 흔들리는 소리가 귀는 물론 마음까지도 시원하게 하더군요.. 아름다운 가을 날씨입니다.

2003年10月05日

강물 속 돌맹이처럼 다만 존재하고 휴식하라

스트레스가 심할 때는 몸과 마음이 고통스러워진다. 더구나 이 고통은 내 가족, 직장 동료에게까지 전염된다. 따라서 자신을 돌보는 일은 곧 가족과 동료를 돌보는 일이다.

휴식도 하나의 기술이다. 몸과 마음을 온전히 쉬도록 허락할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우리는 늘 무언가를 해야 직성이 풀리는 습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무리 습관의 힘이 강해도 우리가 그를 알아보는 순간 습관은 힘을 잃는다. 스스로에게 휴식을 주는 것은 마음을 바쁘고 불안하게 해왔던 오래된 습관을 버리는 훈련이기도 하다.

틱낫한 - 『힘』

2003年10月07日

과음

어제 오래간만에 기분 좋게 마시다 보니 좀 과했습니다. 덕분에 오늘 오후까지 숙취에 시달리느라.. 쿨럭

이번에 술도 한번 끊어봐?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만.. 참기로 했습니다. 정신 건강도 소중할 테니까요.. ^^

2003年10月08日

  • 화좀 안내고 살 수 없을까
    • 눈 돌리면 화나는 것 투성이다
    • 많이 먹어도 화는 풀리지 않는다
    • 화가 날수록 말을 삼가라
    • 감정을 추스리는데는 시간이 필요하다
    • 화는 보살핌을 간절히 바라는 아기다
    • 화내는 것도 습관이다. 그 연결고리를 끊어라
    • 무의식중에 입은 상처가 화를 일으킨다
    • 나를 화나게 한 사람에게 앙갚음하지 마라
    • 화를 참으면 병이 된다. 애써 태연한 척하지 마라
    • 남을 미워하면 나도 미움받는다
    • 화가 났을 때 섣불리 말하거나 행동하지 마라
  • 화가 풀리면 인생도 풀린다
    • 화를 내뱉는 것은 에너지 낭비다
    • 화해를 위해서는 지혜가 필요하다
    • 마음을 돌보기 위해서는 먼저 몸을 돌봐야 한다
    • 인생에서 '관계'보다 중요한 건 없다
틱낫한 -『화』

2003年10月09日

할말 없음

가끔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2003年10月10日

제자리

참 힘들게 많은 길을 걸어온 듯 싶은데.. 주변을 보면 휙휙 빠른 속도로 나를 스쳐가는 것 같은데.. 문득 눈에띄는 나를 보면.. 나는 전혀 변하지 않은 것 같다. 새롭게 결심한다고 각오를 다지지만.. 그건 벌써 옛날에 했던말을 반복하는 것. 그동안 그런 결심을 했다는 사실조차 까맣게 잊고 있었다는게 문제지..

그러고보니 지금 제자리라는 이 말도 언젠가 했었던거다..

2003年10月11日

낙엽

낙엽

낙엽은 미래에의 동경도 없고
슬픔과 희열에 넘치는 감정도 없다.
그러나 세상을 터득한 철학이 있고
애련을 놓아버린 평화가 있다.
이제 어디에 떨어진다 해도 불만이 없다.
바람이 불어오는 데로 따라가면 된다.
돌담 밑 그늘진 곳도 좋고
양지 볕 따스한 곳도 좋다.
어디인들 쉴 곳이 아니랴?
하늘하늘 춤추듯이 내려오는 낙엽에는
그냥 자연이 있을 뿐이다.

김시헌 / 수필가

출처 : 풍경소리

2003年10月12日

가을비가 내리니

날씨도 더 쌀쌀해지고 차가운 가을 느낌이 더하군요. 요며칠 가벼운 재채기가 자주 나오고 있네요. 감기조심 해야겠습니다.

2003年10月13日

.

답답하다..

2003年10月14日

재미있게 접근하자

딱딱하고 심각하게, 비장하게 말고.. 즐겁고 재미있게, 편안하게 접근해보자..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면 금상첨화!!

2003年10月15日

스토리 만들기

웃기는 스토리? 슬픈 스토리? 감동적인 스토리? 평범한 스토리???
스토리를 만들어서 남들에게 얘기를 한다니.. 내가 지금 관심있는게 어떤것인가로부터 접근하려고 생각해 보았는데 막막하군요. 내가 지금 관심있는게 무엇인지도 불분명합니다. 아~ 도대체 무슨 얘기를 한담??

2003年10月17日

PC 업그레이드 필요

얼마 전 하드디스크와 메모리 용량이 다운그레이드 되면서 시스템 성능이 눈에띄게 떨어졌습니다. 처음에 120GB정도 하드디스크와 메모리 용량을 늘리는 것으로 간단하게 보강하려고 계획하였는데.. 요즘 신기술의 빠른 CPU와 DDR메모리가 너무 끌리네요. 특히 SATA RAID가 매력적으로 보이는데 아직 시기적으로 안정되지 않았다는 문제점이 있군요. 음.. 어떤 선택을 내려야할지 고민입니다.

2003年10月19日

선유도 공원

지하철 2호선 합정역에서 양화대교를 건너 갈 수 있는 곳. 오늘 처음 그곳을 가봤습니다.

아~ 감동입니다. 어쩌면 그렇게 잘 어울리게 만들어 놓았는지 감탄하고 또 감탄했습니다. 철학이 있는 인테리어는 이렇게 사람을 감동시킬 수 있구나.. 나름대로 많은걸 배우고, 느끼고 왔습니다.

2003年10月20日

단풍

어리버리하고 있는 사이에 벌써 단풍의 절정이 지나가고 있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늦기 전에 단풍구경 가고 싶어요~

equivalent

equivalent [ikwívlnt] 【L 「같은 가치의」의 뜻에서】 a.

사전적인 뜻으로는

equivalent [ikwívlnt] 【L 「같은 가치의」의 뜻에서】 a.
1 동등한, 같은 가치[양]의; (말표현이) 동의의 ((to)); 【화학】 당량(當量)의, 등가(等價)의; 【수학】 등적(等積)의, 같은 값의
2 상당[대응]하는, 맞먹는 ((to))
n.
1 동등물, 등가[등량]물; 상당하는 것
2 【문법】 상당 어구, 동의어
3 【물리화학】 등량, 당량
4 【수학】 동적(同積), 동치(同値)
☞ equivalence n.

사진에서의 이퀴벌런트란 "알프레드 스티글리츠"가 개발해낸 용어로서, 등가치 등가물 또는 동등한 등의 듯으로 번역된다. 이는 피사체가 원래의 의미를 뛰어넘어 새로운 의미나 이미지를 지니게 되는 사진을 가리킨다. 즉 "ㄱ"이라는 피사체가 "ㄱ"의 의미를 지닌체 "ㄴ"이라는 대등한 가치의 다른 이미지로 바뀌는 것으로, 사진가 "버먼트 뉴홀"은 다음과 같이 이 뜻을 정리해 놓았다.

- 피사체를 알아 볼 수는 있어도 그것은 다만 츨발점에 불과한데, 이는 사진가의 시각에 의해 뜻이 정해지기 때문이다 -

피사체는 사진가의 생각이나 느낌을 전달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요, 출발점 으로서, 최종적인 사진에서는 피사체 자체의 존재감보다는 새로운 의미가 더 부각된다. 물론 새로운 의미가 더 부각된다고 해서, 피사체의 근본적인 의미가 완전히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 피사체 위의 새로운 의미가 오버랩되어 별개의 이미지를 창출할 뿐이다. 현실적 사물의 외족 이미지와 작가의 내적 이미지라고 하는 이원적 욕구가 동시에 충족될 수 있는 것은 사진밖에는 없다. 그것이 "이퀴벌런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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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年10月21日

중독

photo story의 주제를 "중독"으로 결정하고 자료를 찾아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이미지로 표현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긍정적인 이미지로 중독을 표현하기라..

2003年10月22日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언제나 하고 싶은 말을 하십시오."에 대한 트랙백

요 근래 읽은 글들 중에서 가장 인상적입니다. 짜릿하지 않습니까?

출처 :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언제나 하고 싶은 말을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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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年10月23日

blogkorea 오픈 축하

늦었지만 blokkorea 오픈을 축하합니다. 블로거들에게 유용한 사이트로 발전하길 기원하겠습니다~ ^^

blogkorea

2003年10月24日

고궁에서

2003년 10월 22일 고궁에서

푸른 하늘처럼 마음이 맑았으면 좋겠습니다.

2003年10月25日

주말엔 신나게 놀자~

블로그를 남기려고 잠깐 들어왔다가 다시 놀러 나갑니다 ^^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쓍~~

2003年10月26日

영어완전정복

예고편으로 봐서 이나영의 코믹스런 연기가 상당히 재미 있을듯 하군요.. 개인적으로 기대됩니다~ ^^

http://www.englishkiller.com

2003年10月28日

잠시 서울을 벗어나

황량한 벌판에서 매섭고 세찬 바람을 맞아보니.. 가을 햇살은 짧고 어둠이 금방 찾아왔습니다. 따뜻한 것이 많이 그리워지더군요.

2003年10月29日

소화불량

먹은걸 제대로 소화시키지 못해 속이 불편하고 머리까지 어지러워 며칠동안 고생하고 있습니다. 기운이 딸리는군요..

2003年10月30日

스크래치는 나를 괴롭게해~

필름에 스크래치가 많은 경우 상당히 짜증스럽습니다. 이것을 포토샵의 Dust & Scratches 로 처리하는것이 나은지 아니면 스캔할때 Digital ICE기능을 사용하는 것이 나을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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