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시골 큰집엘 다녀왔습니다. 남부지방은 어제 뭉게구름 잔뜩, 소나기 잠깐. 6~7군데 벌초를 하고 다니면서 땀을 무지하게 흘렸습니다. 몸이 너무 무겁고 피곤해지더군요. 그러고 보니 그동안 배가 너무 나왔습니다. 기분을 쾌적하게 유지하기 위해선 제일 먼저 배에 낀 기름부터 제거해야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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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저는 기분이 꿀꿀해져 술을 마시고 왔죠. 오늘 너무 더워서...주말엔 그렇게나 비가 쏟아지더니;;;
Posted by mano | 2003年08月25日 23:45
Posted on 2003年08月25日 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