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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年08月 Archives

2003年08月01日

RSS배포할때 본문과 코멘트까지 한꺼번에 보이기

개털님의 답글해결할 일 을 보고 서로 비슷한 생각들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혹시나 싶어서 따라간 링크 에서 힌트를 얻어서 시험해보았습니다.

20030801_movabletype_screenshot_01.jpg

변수명을 MTEntryExcerpt 혹은 MTEntryBody에서 MTEntryBodyMore로 변경하고 저장해서 리빌드 시켰습니다.

20030801_sharpreader_screenshot_01.jpg

permalink를 클릭했을때 보여지는 내용을 RSS리더에서도 클릭 한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코멘트는 물론 템플릿을 수정했다면 수정한 내용이 그대로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MTEntryBody를 선택할 것인지 MTEntryBodyMore를 선택할 것인지 행복한 고민에 빠져들었습니다. ^^

2003年08月02日

어느새 8월

뭐 요즘 시간이 쏜살 같이 빠르다는 건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지만.. 시간 가는것에 많이 무뎌졌다고는 하지만.. 너무하군 정말 8월이라니.
쾌적하고 시원한 정신상태를 유지하고 싶지만 날씨마저 이렇게 축축하고 후덥지근하다니.. 으~~~

2003年08月03日

신나는 음악을 들어봅시다

기분이 꿀꿀할땐 신나는 음악을 들어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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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年08月04日

귀한 직업이란

블로깅을 하다가 권지현님의 사이트에서 보게된 이외수님의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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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2 Reloaded

이용진님의 블로그에서 알게된 글입니다.

한겨레신문에 올라온 현각 스님의 매트릭스2 감상기

Reloaded를 다시 한번 보고싶어지는군요.

2003年08月06日

한글 깨끗하게 잘라내기

최근 코멘트 태그팁을 응용해서 코멘트 내용 일부가 보여지는 태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trim_to 어트리뷰트로 전달하는 값만큼 내용을 잘라주는데 문제는 한글이 깨끗하게 잘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료를 찾다가 한글 깨끗하게 자르기를 발견했습니다. 이걸 적용하기 위해 trim_to를 어디에서 사용하는지 검색해보니 lib/MT/Template/Context.pm의 288라인과 2091라인 두 곳에서 trim_to를 사용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우선 288라인을 확인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if (my $len = $local_args{trim_to}) {
    $str = substr $str, 0, $len if $len < length($str);
}

위의 내용을 아래와 같이 수정합니다.

if (my $len = $local_args{trim_to}) {
    if ($len < length($str)){
        $str = substr $str, 0, $len ;
        $str =~ s/(([\x80-\xff].)*)[\x80-\xff]?$/$1/;
        $str .= "...";
    }
}

2091라인은 아래와 같이 고칩니다.

MT::Template::Context->add_global_filter(trim_to => sub {
    my($str, $len, $ctx) = @_;
    if ($len < length($str)){
        $str = substr $str, 0, $len ;
        $str =~ s/(([\x80-\xff].)*)[\x80-\xff]?$/$1/;
        $str .= "...";
    }
    $str;
});

Template Main Index에서 최근 코멘트 목록을 불러오기 위해서 아래 코드를 사용합니다.

<!--//최근 코멘트 목록-->
<div class="sidetitle">
Recent Coments
</div>
<div class="side">
<MTComments lastn="5" sort_order="descend">
<MTCommentEntry>
<a href="<MTEntryLink archive_type="Individual">"><MTCommentBody
trim_to="15" remove_html="1"></a> from:<MTCommentAuthorLink
spam_protect="1"><br />
</MTCommentEntry>
</MTComments>
</div>

이제 한글이 깨끗하게 잘 잘리는군요. ^^ 저는 최근글 목록이나 최근 트랙백을 표시하는 부분에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2003年08月07日

비갠뒤 하늘을 보면서

때로는 강한 태양의 에너지를 머리속에 집어넣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03年08月08日

디지털 사진 워크샵

예전부터 ROM으로 활동하고 있는 ^^ DigitalPrint 모임에서 유병욱씨의 소개로 디지털 사진 워크샵에 대해 안내를 받았습니다. http://epson.co.kr/epson/news_read.asp?board_idx=692

조금의 투자가 필요하긴 했지만 과감하게 신청하고 말았습니다. 저에게는 그동안 나름대로 알고있던 정리되지 않은 지식들을 요번 기회에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는 기회인듯 싶습니다. 갑자기 이것 저것 준비할 것들이 마구 생각나는군요.

2003年08月09日

매우 화창한 주말입니다

어제, 오늘 오래간만에 매우 화창하고 뜨거운 여름 날씨인 듯 싶습니다. 어제는 가을에 들어선다는 입추였죠. 여름이 다 가기 전에 마지막 뜨거운 열기를 즐겨야겠습니다. ^^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2003年08月10日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어제는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밤 늦게까지 이어진 술과 얘기들.. 참 좋았습니다. 그런데 친구들의 모습이 좀 지친듯 피곤한듯 하더군요. ^^; 그 친구들도 어려움이 있는 모양입니다. 직장생활에.. 결혼생활에.. 사업에.. 누군들 그렇지 않겠습니까마는,, 어쨌든 오늘은 일요일!

즐겁고 편안하게 푹~~들 쉬세요.

2003年08月11日

Imacon Flextight 848

이마콘의 국내 디스트리뷰터로 선정된 마이크로큐닉스㈜의 홈페이지에서 이번 실습에 사용될 스캐너의 정보를 찾아봤습니다.
http://microqnix.com/sub/product/digital/848.html

■ CCD 싱글패스 스캐너 (3 x 8000)
■ 광학해상도 :80 ~8,000dpi (보정없이)
■ 가상드럼방식 스캔
■ 컬러심도 : 16bit 트루컬러, 8/16bit Tiff file
■ 필름/반사물스캔 가능 (포지티브/네거티브/반사)
■ 농도범위 4.8 Dmax single pass scan
■ CCD 냉각 기능 - 노이즈 감소
■ 스캔사이즈 :
    투사 : 35mm ~ 12 x 17cm
    반사 : A4+
■ 보정없이 20% ~ 3800% 축소/확대 가능
■ 최대파일크기 : 1.2 GB
■ 스캔속도 : 50MB / 분 (8bit)
■ 인터페이스 : FireWire / SCSI
■ 소프트웨어 : FlexColor (PC/Mac)

와우~~ 저런 스캐너를 써 볼 수 있다니 한껏 기대됩니다. ^^

해질녘 하늘

...

2003年08月12日

감마값 찾기

현재 사용하고 있는 모니터의 감마값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자료입니다.

http://www-mddsp.enel.ucalgary.ca/People/adilger/povray/gamma.html

2003年08月13日

확실히 가을 냄새가

요즘 확실히 아침 저녁 뿐만 아니라 낮으로도 가을이라는 느낌이 확실히 듭니다. 높고 푸른하늘 선선한 바람. 그리고 나도 모르게 느끼는 쓸쓸함까지.. 나뭇잎은 아직도 푸르고 태양은 뜨겁기만한데 어딘지 모르게 조금 건조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직 아무런 준비도 못했는데 가을이 왔네요. 매번 허둥대기는 하지만 지내놓고 보면 아무 것도 수확이 없는 일들의 반복. 아무래도 이번 가을도 수확 없이 보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낮에는 하늘이 참 높더니만..

2003年08月14日

4일 동안의 워크샵이 끝나고

무척 피곤합니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본전을 뽑으려고(^^) 신경쓰고 다니다보니 꽤 피로가 쌓였나봅니다. 좋은 기회를 마련하신 주최측에 감사합니다. 아쉬움이 없지는 않지만 의미 있는 시도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마콘의 환상적으로 선명한 스캔화질은 당분간 아니 어쩌면 꽤 오랫동안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이거 괜히 눈만 버린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하하하~~ ^^

그리고 이범진님과 황태하님 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 조만간 다시 뵐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

2003年08月15日

어디로 갈까

요 며칠 계속 날씨가 너무 좋았는데 워크샵때문에 꼼짝을 못했었죠. 오늘도 이렇게 환상적인 날씨라 도저히 집에서는 견딜 수 없겠습니다. 어디가 되었든 나가봐야 겠습니다. 필름을 잔뜩 준비해야 겠군요.

^^

2003年08月16日

wanna fly

wanna_fly.jpg

just wanna fly

2003年08月17日

한 장의 기획서

제목 : THE ONE PAGE PROPOSAL
저자 : Patrick G. Riley

소감 : 강력하고 간결한 한 장의 기획서 작성을 위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라도 꼭 습득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http://onepageproposal.com


ps. 책을 추천해준 사람 - 정인수

2003年08月19日

맛의 달인을 보면서

요즘 맛의 달인이라는 만화책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1985년에 처음으로 일본에서 출판되기 시작한 오래되고 유명한 만화지만 저는 이제서야 보기시작했네요. ^^
http://www.bookrv.alohagate.com/bookstory/sushi.htm

7권 제3화 다도와 딸기편. 주인공 지로가 일행들과 다도를 배우기위해 훌륭한 선생님에게 찾아가지만 다도선생은 자신의 5000만원이 넘는 고급다기를 조심해서 사용하라며 은근히 자신을 뽐냅니다. 그리고 우유와 설탕을 뿌린 딸기를 대접하며 자기가 직접 다도를 가르친 사람들은 정·재계 톱 클래스 일류들 뿐이라며 자랑을 늘어놓죠. 참다못한 지로는 이런 사람에게 다도를 배울 필요가 없다며 일행을 신선한 딸기밭으로 안내합니다. 그곳에서 다도의 근본에 대한 지로의 대사가 인상적이어서 이곳에 남겨보려고 합니다.

다도의 원조인 리큐가 어떤 사람의 초대 자리에서 설탕을 뿌려낸 수박을 보고는 그 사람에게 당신과는 함께 식사를 할 수 없다고 말하며 떠나 버렸다는 얘기가 있어. 다도의 본질은 상대에게 성의를 다하는 정성이 근본이라고 생각해. 인간의 생명은 덧없는 것이 아닐까, 지금은 건강해 보여도 몇 시간후에 죽을 수도 있으니까. 때문에 소중한 사람을 대할때는 지금 이 순간이 끝이다라는 정성으로 상대하는게 다도의 본질이 아닐까 싶어. 그런 자신의 진심을 차 한잔으로 표현하는 게 다도라는 것이고 예법이나 다기는 그 마음을 나타내는 거겠지. 때문에 비싼 다기를 자랑한다거나 예법을 장식품으로 취급하는 인간은 진정한 다도를 모른다고 해야겠지. 진심으로 대한다는 건 모든 허식을 버린다는 거겠지. 따라서 다도의 미학은 겉치장을 버리고 본질만을 추구하는데 있다고 봐.

지금 내가 대하고 있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가짐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진심이 있고 그러한 마음가짐을 표현하기 위한 행동. 단지 그것 뿐.
간결하면서도 멋진 말인듯합니다.

2003年08月20日

카테고리 제목 보이는 팁

카테고리 항목을 클릭하면 새로운 페이지에서 해당 카테고리에 해당하는 글들 전체가 나타나는데, 정작 그 페이지에서는 현재 보고있는 카테고리 이름이 표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것을 고쳐보고 싶었습니다. http://movabletype.org/docs/mtmanual_tags.html#item_MTArchiveCategory에서 뒤져보니 필요한 태그는 <$MTArchiveCategory$> 이었습니다.

20030820_category_screenshot_01.jpg

MovableType의 Main Menu > Editing Menu > List Templates에서 Archive-Related Templates의 Category Archive를 선택해서 Template Body 내용을 수정합니다. 아래는 제가 사용한 코드의 일부입니다.

<!--본문 시작-->
<div id="banner">
<!--<h1><a href="<$MTBlogURL$>" accesskey="1"><$MTBlogName$></a></h1>-->
<span class="description"><$MTBlogDescription$></span>
</div>
<div id="container">
<div class="blog">
<div class="sidetitle" style="margin-top:0px; margin-bottom:30px;">
Category <$MTArchiveCategory$>
<br />
<br />
</div>
<MTEntries>
<$MTEntryTrackbackData$>
<MTDateHeader>
<!--<h2 class="date"><$MTEntryDate format="%x"$></h2>-->
</MTDateHeader>
<div class="blogbody">
<a href="<$MTEntryPermalink$>"><$MTEntryTitle$></a> (<$MTEntryDate format="%x %X"$> | <$MTEntryCommentCount$> Comments | <$MTEntryTrackbackCount$> TrackBack)
</div>
</MTEntries>
</div>
</div>

디폴트로는 카테고리에 해당하는 모든 글의 내용까지 보여지는데 이것은 별로 의미가 없는듯 싶었습니다. 우선 해당 카테고리 글의 제목만 보여주고 필요한 것은 클릭해서 자세한 내용을 보는 것이 더 편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미 이런 방식으로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20030820_category_screenshot_02.jpg

20030820_category_screenshot_03.jpg

카테고리의 제목과 거기에 해당하는 글의 리스트가 잘 뽑아졌습니다. ^^

2003年08月21日

무척 덥네요

오늘은 너무 습기가 많아서 축축하고 눅눅한게 상당히 기운이 빠지는군요. 이럴때면 뜨거운 태양이 정말 그리워집니다. 해가 쨍쨍해지면 사진찍으러 나가려고 맘먹고 있는 중인데 요 며칠 날씨가 도와주질 않네요~ ^^

내일은 날씨가 어떠려나 모르겠습니다.

2003年08月22日

맛의 달인을 보면서 2

계속해서 이 만화를 보고있습니다. 그런데 엇그제 11권을 읽을때 한번의 고비(?)가 찾아오더군요. 뻔한 스토리 전개와 반복되는 패턴. 금방 질렸습니다. 하지만 다시 재미를 찾아 ^^ 지금 16권 까지 읽었습니다.

우리의 모습과 유사한 점이 많아보이더군요. 전통적인 음식문화나 깨끗한 먹거리들은 사라지고 농약과 첨가물로 찌든 먹거리들로 내몰리고 있는게 우리만의 문제는 아니라는 걸 이 만화를 통해 다시 확인한 것입니다. 저도 깨끗한 음식을 먹고싶다는 생각을 요즘 많이 하고 있는 편이었습니다. 그리고 방금 읽은 16권의 제6화 "밥의 친구"에서 미국의 쌀개방 압력에 대해서 자국의 쌀을 지켜야 한다는 주장. 특히 정치인들을 비판하는 내용에서는 감탄을 했습니다. 이 만화가 지금까지 단행본 83권까지 유지되고 있는 힘이 분명히 더 있을 것 같습니다. 좀 더 연구해 볼 가치가 있는 만화라고 판단했습니다. ^^

생각 난 김에.. 12권 제6화 일본식 카레<후편> 158페이지 키타오의 카레집에서 지로가 나카마츠를 소개하는 대사가 인상적입니다.

"손님을 모셔왔어, 긴자 중앙경찰서 나카마츠 반장님. 맛없는 요리를 만드는 요리사를 체포하는게 주된 임무중 하나지!"

물론 코믹 만화에 농담으로 한 대사이지만 예전에 너무 맛없는 김치를 성의 없게 내놓은 식당에서 "다른건 몰라도 맛없는 김치를 내놓는 식당은 허가를 취소해야 한다"고 주장하던 어떤 분의 말이 생각났습니다. ^^

2003年08月23日

마감의 압박

하루라도 빼먹지 말고 블로그를 작성하자고 마음 먹고 난 뒤부터 슬슬 압박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무슨 내용을 쓰지?? 그러다가 밤11시가 넘어가도록 블로그를 작성하지 못하면 슬슬 초조해지기 시작합니다. "아~~ 뭘 쓰면 좋을까?" 조바심이 생기면서 그냥 "아" 한글자를 채워 넣어서라도 달력을 빵구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리 저리 궁리하다가 서둘러서 그렇게 12시 직전에 급하게 작성한 글들이 좀 있습니다. ^^;

그런데 그 재미도 꽤 쏠쏠합니다. 마감의 압박 때문에 생각들을 예전보다 조금더 간결하게 정리하려고 노력하게 되더군요.

오늘은 미리 마감하고 외출하려고 합니다. 오~~ 지금 밖에는 정말 장대같은 비가 퍼붓고 있습니다. 정말 시원하게 잘 쏟아지는군요. ^^

2003年08月25日

더위를 먹은 듯 피곤합니다.

주말에 시골 큰집엘 다녀왔습니다. 남부지방은 어제 뭉게구름 잔뜩, 소나기 잠깐. 6~7군데 벌초를 하고 다니면서 땀을 무지하게 흘렸습니다. 몸이 너무 무겁고 피곤해지더군요. 그러고 보니 그동안 배가 너무 나왔습니다. 기분을 쾌적하게 유지하기 위해선 제일 먼저 배에 낀 기름부터 제거해야할 것 같습니다. ^^;

2003年08月26日

메모

    • 지하철 1구간 요금 : 700원
    • 슬라이드 현상 요금 : 3,200원
    • 네가티브 현상 요금 : 1,500원
    • 짬뽕 1그릇 : 3,500원
  • 가격문의(세기)
    • CONTAX 167MT(중고) : 300,000원
    • CONTAX Aria(중고) : 480,000원
    • CONTAX RX(중고) : 640,000원
    • 50mm f1.4(중고) : 290,000원

  • 가격문의(협성)
    • CONTAX 167MT(중고) : 350,000원
    • CONTAX 167MT(중고) : 400,000원
    • 50mm f1.4(신품): 380,000원
  • 필름가격(삼성사)
    • FUJICHROME PROVIA 100F(유효기간 2004-11 03) : 6,600원
    • FUJICHROME Velvia(유효기간 2005-3) : 6,800원
    • Kodak ELITE CHROME (유효기간 03/2005) : 3,800원
  • 삼성부동산 추천 물건
    • 아파트 16평 8층 전세 5,500만
    • 노래방 36평 1종허가 1억 3천
    • 상가 21평 월 670만 12억
    • 분식 11평 1층 대로 최요지 1억 3천
    • 상가 145평 월 2,000만 35억
    • 분식 35평 5,000/340
    • 카페 24평(A급) 1,000만/100만
    • 카페 31평 3,000만/230만 시설양호
    • 포장마차 권리 1,000만

디카 구입 희망

Canon PowerShot G3 중고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깨끗하고 저렴한 물건을 구할 수 있으면 좋겠군요.

PowerShot 홈페이지

2003年08月27日

화면 해상도

현재상태 1152×864 그대로 유지합니다.

2003年08月28日

랄랄라~~

화가 나는 일이 있어도 웃어봅시다~~

하하하

2003年08月29日

책속에서 휴식

오후에는 서점에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산더미 같이 쌓여 있는 책을 보면 아찔하기도 하지만 괜히 흡족해지면서 몽땅 다 읽고 싶은 욕심도 생깁니다. ^^ 열심히 책을 읽는 사람들을 보는 것도 신선한 자극이 되구요. 몇 시간을 서서 이책, 저책 구경하면서 마음에 드는 책을 찾다보면 다리는 좀 아프지만 마음은 편안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니 저에겐 훌륭한 휴식인 셈입니다.

2003年08月30日

긍정적인 생각

어제 서점에서 훑어본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에서 한 구절이 오늘 아침 생각 났습니다.

"긍정적인 부분에 촛점을 맞춰라".

오늘 하루종일 잊지 않고 실천해보고 싶어졌습니다.

2003年08月31日

눈뜸

나의 눈과 머리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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