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맨 마지막에 노려서 찍은 사진 두 컷 입니다.


셔터를 누르는 타이밍이 조금 늦어서 약간 아쉽기는 하지만 젖은 거리에 반사되는 불빛이 맘에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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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맨 마지막에 노려서 찍은 사진 두 컷 입니다.


셔터를 누르는 타이밍이 조금 늦어서 약간 아쉽기는 하지만 젖은 거리에 반사되는 불빛이 맘에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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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
예..비에 젖은 거리가 조명에 잘 반사되네요..그런데..비전문가 입장에서 보면 불빛보다 사람 몸통을 잘라놨다는 느낌이 먼저 듭니다. 그리고 잘못하면 fetishism으로 오해받을 소지가 있겠는데요 :)
Posted by 개털로그 | 2003年07月24日 14:46
Posted on 2003年07月24日 14:46
아~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래는 바닥에 반짝거리는 빛이 먼저 눈에 들어왔고 그냥 찍으려다보니 허전한 듯해서 지나가는 사람의 그림자를 집어넣으려고 했던 것인데 그렇게 느끼실 줄은 몰랐습니다. 앞으로도 기탄없이 말씀해주시면 더욱 고맙겠습니다. ^^
Posted by yongsang | 2003年07月24日 16:14
Posted on 2003年07月24日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