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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年06月20日

시원한 물이 마시고파~~

 



 


시원한 물, 시원한 물, 시원한 물!


물이다~~~


 


^^


 


 

2008年06月16日

야채가 예뻐~


야채를 구입한다는 것은 이전에 라면이나 계란, 빵, 과자, 도시락 등을 사는 것과는 좀 다른 느낌이다.


일본 생활이 두달 째 접어들면서 이런 것을 살 수 있게 된것도 어찌보면 대단한 발전이다.


처음에는 왜 저걸 살 수 없었을까?


당연히 저걸 사도 어떻게 가공해야할지에 대한 준비가 전혀 되있질 않았기 때문이리라.


정신적으로든 기술적으로든..


오늘 새삼스래 이 야채들을 바라보니 나름 뿌듯한 느낌이 들면서 배추도, 당근도, 감자도 모두 예뻐보인다.


 

2008年06月10日

오늘 폭우가 나에게 주고 간 선물


지하철역에 도착해서 집으로 돌아올때 이미 비가 쏟아붓고 있었다.

무섭게 번쩍이는 번개, 귀가 찢어질 듯 소리치는 천둥

태어나서 처음으로 번개에 맞으면 어떡하나 하는 두려움을 느꼈다.

이렇게 가까이서 번개를 보다니..

집에 들어와서도 여전히 심장이 쿵쾅거리고 있다.

그러면서 저 번개를 담아보고 싶어졌다.

저 무서운 힘을 내것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스쳐지나갔다.

...


오늘 폭우가 마지막으로 나에게 주고 간 선물이다.

그리고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 듯 적막한 밤.



2008年04月03日

단절로부터 새로운 연결이 시작되는가?

10년 가까이 써오던 핸드폰을 해지했다. 왠만하면 일본 가있는 동안에 쓰던 번호를 유지하고 싶었지만 번호를 유지하는데 드는 비용이 너무 커서 미련 없이 버려버렸다. 그래 까짓거 나중에 더 좋은 번호 갖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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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을 사고서 처음보는 메시지였다. 새로운 연결을 위해서는 낡은 것과는 이별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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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새로운 출발이다~


2008年01月11日

이지고잉

우리는 노력하기 위해 살아있는 것이 아니다.


맘 편히 살다보면 때로는 노력도 하고 싶어지는 법이다.


야마가와 겐이치. 이지고잉(Easy going) 중에서


가끔 마음이 조급하고 불안해질때 숨을 고르며 생각해볼 말이다...

축복하는 사람이 축복 받는다

아인슈타인은 “성공하는 사람이 되려고 애쓰지 말고 가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라”라고 말했다. 다른 사람에게 가치 있는 사람이 될 때, 우리는 그들을 도울 수 있다. 당신이 다른 사람들의 삶에 가치를 더해줄 때, 그들도 당신에게 끌릴 것이다. 자기를 돕는 사람을 무시할 사람이 어디에 있을까? 당신이 다른 사람을 도울때, 그들이 당신을 사랑할 것이요, 언제나 당신과 함께하려고 할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결코 끌리지 않는 사람들을 본능적으로 구별해낸다. 매사 부정적이고 비판적인 사람들과 어울리기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가뜩이나 버거운 인생살이에 그런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우리는 우리를 믿어주고 격려하는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한다. 자신은 비난하고 혹평하는 사람들에게 자기인생의 자리를 내어주는 사람은 좀처럼 없다.


엘머타운즈. 축복하는 사람이 축복을 받는다 중에서.. 2006.10.10.화

2007年12月19日

직장에선 이렇게 처세하라!

직장에선 이렇게 처세하라!


1. 책상 서랍 두 번째에 감춰둔 사표부터 버려라.


'사표'가 과연 당신의 미래일까. 미래를 준비하는 것과 도망치는 길을 만들어두는 것은 다르더. 정말 그만둘 때가 되어 '일신상의 이유로 시작합니다.'라는 문구를 쓰는 데  1분이면 충분하다. 미리 써둔 사표는 당신이 회사에 있는  순간순간 불행을 각인시켜주는 것에 불과하다.


2. 회사를 학교로 착각하지 말라.


선생님의 편애를 원망하듯 상사의 편애를 따지고 드는 것은 금물.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당신은 회사가 학교로 보이나. 상사는 교사처럼 자신의 모든 학생(부하 직원)을 사랑할 의무가 없다. 오로지 업무 능력으로만 평가할 뿐.


3. 회사 안에서 혼자만 있을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라.


회의실 문을 잠그고 있거나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매번 불쾌한 감정이 그대로 드러나는 당신이라면 ‘감정적’이라는 평가를 받지 않을 수 없다. 나만의 사각지대를 만들고 울건, 욕을 하건 그 안에서 해결하라. 나쁜 기분을 회복하는 데도 훨씬 효과적이다.


4. 퇴근 후 곧바로 집에 가지 말라.


특히 야근이 많은 직종일수록 필수. 회사 생활이 사회 생활의 전부가 되는 순간 우리는 여기에 목숨을 걸게 된다. 친한 친구를 만나거나 영화를 보거나 다른 모임에 참석하는 등의 퇴근 후 생활이 회사일을 객관적으로 받아들이는 데 도움을 준다. 침대에 누워 양을 세듯 고민거리를 헤아리는 대신 말이다.


5. 엘리베이터 안에서는 회사 이야기를 하지 말라.


모든 회사 임원과 관계자의 얼굴을 알고 있는가. 이 질문에 자신 있게 ‘예’라고 답할 수 없다면 엘리베이터 안에서는 꼭 입에 지퍼를 채워야 한다. 당신이 했던 가벼운 한마디가 그날 오후 중역회의의 안건이 될 수 있다.


6. 입에 붙은 신세 한탄은 신세를 망친다 .


‘에고~ 시집 가면 그만둬야죠’ ‘오래 다녀 뭐하겠어요’라는 식의 하소연이 입에 붙어 이제 자리와 상대를 불문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어느 날 특별히 잘난 것 없는 입사 동기가 먼저 승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너무나 억울해 상사에게 “이런 처우를 받고는 더 이상 회사 못 다니겠어요”라며 비장의 카드를 꺼냈는데 상사가 말하길 “잘됐네, 자네 계속 다니기 싫어했잖아.” 난 결국 찍 소리도 못하고 진짜 사표를 써야 했다. 김인애(28세・대학원생)


7. 구두 뒤축을 늘 깔끔히 손질해둔다 .


아직도 어른들은 가정교육을 구두의 깔끔함으로 판별하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 여기다 뒤축이 달아 쇠심이 드러난 경우 발소리는 더욱 커지게 마련이고, 상사와 말다툼이라도 있었던 날에는 그 발소리가 상대의 신경을 긁는 원흉이 될 수 있다.


8. 끼리끼리 놀면 다르다.


동종 업계에 근무하는 다른 회사 사람들과의 교류는 언제나 새로운 정보의 창구가 된다. 이직 정보를 얻는 데도 유용하고, 사적인 자리에서 신제품의 경향이나 유용한 시장 정보를 얻을 수도 있다. 그럼 어디서 그런 모임을 찾아낼까. 프리챌 커뮤니티에는 ‘IT 광고홍보 마케팅 담당자들의 모임’ ‘ 파티&이벤트 업계 종사자들의 모임’ ‘외식 업계 종사자들의 모임’ 등 다양한 직업 동호회가 있다.
또 최근에는 ‘전문 취업 포털 사이트’가 생겨나면서 이직 정보와 함께 동종 업계 사람들의 교류 장소가 되기도 한다. 언론계 전문 취업 포털 사이트‘미디어 잡(mediajob.co.kr)’과 ‘디자이너잡(designerjob.co.kr)’ 등이 대표적인 사례.


9. 매달 월급으로 자신을 위한 선물을 사라.


매달 급여가 가져다주는 잉여생산물의 매력을 즐길 필요가 있다. 그것이 명품이건, 근사한 한끼건 간에 나 자신에게 돌아오는 게 생기면 웬만한 고통도 감수할 파워가 생긴다.


10. 모든 이들에게 사랑받겠다는 꿈에서 깨어나라.


남들에게 사랑받기를 원하고 남들이 자기를 싫어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대다수의 여성들. 정말이지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이다. 인기 절정의 이효리도 안티 팬이 수십만 명이고 부처나 예수 등 성인들도 모든 사람에게 이해받지 못해 종교도 이렇게 다양하지 않은가. 누가 나에 대해 험담하건 상사가 오해를 하건 그건 그들 맘이다. 좌절감을 느끼며 스스로를 질책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11. 무슨 일이 있어도 울음은 터뜨리지 말라.


얼마 전 여사원이 많은 회사로 이직한 최부장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회식 중 적당히 술을 마신 부하 여직원이 갑작스레 눈물을 터뜨렸단다. 이유인즉슨‘과장님은 왜 K에게만 일을 주냐는 것’. 그녀가 속으로 얼마나 고민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10여 명의 동료(심지어 후배에 이르기까지) 앞에서 우는 것은 ‘나 바보예요’라는 전단지를 뿌리는 것과 같다. 당황한 상사의 눈에 그녀가 예쁘게 보였을 리도 만무하고.


12. 은행, 병원과 멀어져라 .


점심 먹고 은행 30분, 한 달에 2~3번 병원 들렀다 출근... 같은 여자라도 이런 동료는 용서되지 않는다. 금융 업무는 인터넷 뱅킹으로 처리하고, 아플 때는 기어서라도 출근부터 한다. 앉아서 사색이 된 당신에게 상사가 두 번쯤 권하면 마지못해 병원에 가는 척 바로 퇴근하면 될 일.


13. 두 번에 한 번은 당신이 밥을 사라.


자신보다 나이 어린 남자 후배 앞에서 밥값을 아끼면서 선배로 대우받기를 원하는 팥쥐 근성부터 버려라. 남자 동료와의 식사는 결코 데이트가 아니다.


14. Yes건 No건 긍정으로 답하라 .


주말에 출근해달라고 말하는 거래처의 부탁을 거절하고 싶다면 일단 ‘꼭 필요하면 나가야죠’로 답해라. 그 다음 그 전에 일을 끝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그도 안 되면 적당한 이유를 만들어 날짜를 미룬다 해도 그는 당신이 진심이었다고 생각하고 결코 기분 나빠하지 않을 것이다.


15. ‘아마도’ ‘거의’ ‘대개’ ‘주로’와 같은 표현과 멀어져라.


‘A프로젝트 건은 전례와 비교할 때 문제가 없습니다’라는 문장에 앞의 단어를 넣어보자. ‘아마도 A프로젝트 건은 대개의 전례와 비교할 때 거의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흐리멍텅한 말투는 결과물마저 흐리멍덩하게 보이도록 한다. 참고로 ‘…하지 않을까요?’라는 접미사도 전혀 귀엽지 않으므로 쓰지 말 것.


16. 처음 받은 일은 ‘할 수 있다’로 답하라.


겸손의 의미로 “해본 적이 없어서 잘해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라고 답했을 때 이 말이 상대에게 ‘못하겠다’로 들릴지, '해본 적이 없다’로 들릴지 생각해보라. 무슨 일이든 처음은 있기 마련. 모르는 건 물어보면 된다. 소극적인 태도로는 상사 역시 불안감을 갖게 되고 다음 기회란 영영 멀어져버릴지 모른다.


17. 나쁜 결과는 오후에 옆에 앉아서 보고하라.


상사에게 좋지 않은 결과를 보고하는 타이밍도 의외로 중요하다. 컨디션에 따라 감정의 변화가 심한 오전보다는 어느 정도 심리적인 안정이 보장된 오후 시간이 좋다. 또 앉는 위치는 90도로 꺾인 옆자리가 안정적. 맞은편은 주로 설득이나 논쟁과 같은 네거티브 대화에 적절하며, 옆자리는 고민 상담과 같은 포지티브 대화에 유용하다.


18. 상사나 거래처와의 대화에서는 숫자를 활용하라 .


숫자는 당신의 정보를 훨씬 가치 있어 보이도록 포장해준다. 더 많은, 더 높은 등의 애매한 표현보다는 10% 많은, 3포인트 상승한이라는 단어가 더 똑부러져 보이는 것처럼.

적을 만들지 말라

“인생의 기술 중 90%는 내가 싫어하는 사람과 잘 지내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 사뮤엘 골드윈

인생의 기술 중 90%가 싫어하는 사람과 잘 지내는 방법인지는 모르겠으나 인생에 있어 성공의 90%는 싫어하는 사람과 잘 지내는 방법에 달려있다는 점은 확실해 보인다. 사회에서는 친구를 만드는 것보다 적을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보통의 경우 친구는 성공을 가져오나 적은 위기를 가져오고 애써 얻은 성공을 무너뜨린다. 조직이 무너지는 것은 3%의 반대자 때문이며, 10명의 친구가 한 명의 적을 당하지 못한다. 따라서 쓸데없이 남을 비난하지 말고, 항상 악연을 피하여 적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가급적 상대방의 잘못과 실수에 대해서는 이해와 관용을 베풀고 너그럽게 수용해야 한다.

그렇다고 다른 사람에 대해 일체 비판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은 아니며 또 실제로도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불가피하게 타인에 대해 비판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다만 그런 경우에도 상대방의 인격적 가치를 무시하여 감정과 자존심에 상처를 주지 않도록 말과 행동을 조심하여야 한다.

상대방을 적으로 만드는 것은 단순한 비판때문이 아니라 비판하는 나의 말속에 수치심, 모욕감을 불러일으키는 말이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을 불가피하게 비판하는 경우에는 감정이 배제된 객관적 사실만을 말해야하며, 비판하려는 내용과 상관없는 상대방의 개인적 특징에 대해 평가하거나 비난하는 표현은 삼가야 한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모든 사람은 불완전한 존재라는 점, 반면에 모든 사람은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모두 옳다고 생각한다”는 점을 명확하게 인식해야 한다. 불완전하면서도 자신의 생각과 행동만은 완전한 것으로 생각하는 양면적인 존재가 바로 인간인 것이다.

다른 사람을 만났을 때는 항상 단점보다 장점을 보려 노력해야 한다.

사뮤엘 테일러 콜리지는
“ 위인과 만나거든 너의 좋은 인상을 남기도록 하되, 소인과 만나거든 그 사람의 좋은 인상만을 남기도록 하라.”
고 말하였다. 세상에 위인은 적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소인이니 항상 다른 사람을 만나면 좋은 인상만을 간직하자.

다른 사람의 단점만을 보면 비판하게 되고, 비판하면 적을 만들기 쉽다. 인생에 있어 중요한 것은 좋은 인맥보다 좋은 인연이며, 인연은 항상 변하는 것이니 호연을 구하고 악연을 피하라. 항상 나의 말과 행동에 잘못이나 실수가 없도록 조심하여 적을 만들지 않도록 경계하라.

적을 만들지 말라. 그것이 좋은 인맥을 만드는 비결이다!

2007年12月11日

충남 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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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아프다..

2007年11月23日

계원조형예술대학교 사진예술학과 제8회 졸업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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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전시 11월 22일 ~ 26일 정보관 B1, 1층 Tel, 031-420-1875

교외전시 12월 5일 ~ 11일 인사동 덕원갤러리 3, 4, 5층 Tel, 02-723-7771



드디어 첫번째 전시를 한다. 5일간의 교내 전시와 7일간의 교외 전시.

떨린다.

그리고 오늘이 있기까지 은혜입은 많은 분들께도 감사할 따름이다...


벌써 졸업인가 생각하니 아쉬움이 남는다. 좀 더 멋진 결과물을 만들었으면 좋았을텐데... 하지만 최선을 다해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니 뿌듯함도 생긴다.


다음 목표는 개인전이다! 분명 성공할 수 있어. 그 모습을 상상하니 마음이 설렌다. 그래... 계속해서 가는거야.